이재명 대통령이 재판 받겠다는 말을 안 해 국민 신뢰를 얻지 못했다고 비판
형소법 개정안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번 기자 회견은 대선용이었습니다. 네네. 재판 받겠다. 재판 받겠다. 뒤에 네 글자네 글자를 추가했으면”
“그럴까요? 아 당연히 저는 국민들이 그동안 본인 재판 때문에 이 모든 일이 비롯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역시 탁월한 건데 다섯 글자가 없기 때문이에요. 다섯 글자만 이야기를 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