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토론
이번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 첫 TV 토론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신중했지만, 일부 진영별로 상반된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준일 평론가가 토론이 지지 후보를 바꾸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중립적으로 평가했고, 고현준 평론가와 이동학 평론가는 각각 송영길 후보의 태도와 소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강성필 평론가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검증이 부족했다고 비판했고, 김수민 평론가는 정책보다 과거사 논쟁에 치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신인규 평론가는 김민석 후보의 토론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송영길 후보가 더 강하게 문제 제기를 했어야 한다고 아쉬워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서정욱 평론가가 정청래의 교묘한 반박을 비판했고, 강수영 평론가는 시간 제한 등 진행 방식의 비생산성을 지적했지만, 정광재 평론가는 토론이 예상보다 순조롭고 여당다웠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토론이 판세를 뒤집을 만한 변화를 주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데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시간 제한과 진행 방식에 대한 지적은 보수 진영에서만 제기되어 논의의 생산성을 둘러싼 진영 간 인식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패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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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평가는 어떻게 나와요? 어제 그 동접자가요 55,명을 넘어섰거든요. 그래도 당내 성공적이라는 평가 사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왜냐면 보통 그 정도 안 나오거든요. 그래 갖고 그 방송을 하던 도중에 뭐”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건 저의 사견인데 어제 저도 이제 담당 기자니까 당연히 그 영상을 다 봤지 않겠습니까? 예, 그 김석표가 굉장히 알려주고 싶은게 많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말을 시작하시니까 잘”
2026.09.02박성태의 뉴스쇼
“시간대니까 좀 그렇구나. 그니까 경쟁사 프로그램이어 가지고 그니까 본의 아니게 시간대가 같아서 물론 성격은 너무 다릅니다만은 이제 말씀드리는 게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은 그니까 보통은 봉숭아학당이라고”
2026.09.02박성태의 뉴스쇼
“그 그 방송 제작하셨던 분들은 방송 끝나고 나서 뭐 길이 박수를 칠 정도로 굉장히 내부적으로는 만족도가 컸던 거 같아요. 그니까 동시 접속자가 아 동시 접속 접쪽 동시 접속자가”
2026.09.02박성태의 뉴스쇼
“사실 기자 입장에서 보면 첫 방송 전체를 제가 다 봤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제목으로 뽑힐 만한 한 문장이 없었어요.”
2026.09.02YTN 라디오
“어제는 아무래도 민주당이 직접 운영하는 방송이다 보니까 그런 질문이 나오진 않았고요. 앞으로도 가능할까 이런 의문도 좀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첫 방송만 보면은 좀 민감한 현안을 비껴간다는 느낌도 받기도”
2026.09.02YTN 라디오
“자극적인 가짜 뉴스 유통에만 매몰되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에 급급한 유튜버들 방송에 비하면 이러한 시도는 뭐 신선하고 값진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민티가 어떤 효과를 보일지는”
2026.09.02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각 기자가 보기에는 어땠습니까? 어 아니 사실 이게 뭐 언론사에서 하는 방송이면은 왜 불편한 질문을 하지 않느냐 비판조 질문 안 하냐 이런 얘기가 지당한데 당에서 애초부터 아 우리는 교과서처럼 공식적으로 다른데”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그 정도면은 상당한 거 아니에요. 상당하죠. 사실은. 아, 동접이 55,명. 이야, 부럽습니다. 네. 평소에 민주당 최고위원회 유튜브 생중 계간 3,명 수준이었다고”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어, 첫날 성과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당 자체 방송이기도 하고 또 김민석 대표가 본인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노잼 정치인이기 때문에 우려가 없지 않았지만 민주당 TV 측 집계로 최고 동시 접속자는 55,명을 넘었다.”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근데 그렇게 한다고 디펜스가 안 될걸요. 애초부터 김어준 방송을 의식하고 이걸 만들었으니까 동시간 때 했겠지. 국민의힘을 의식하고 했겠어요. 아,”
2026.09.01한겨레TV
“하셨는데 기조 방송은 소통이 아니라 그냥 일반 일방적인 전달일 뿐이죠. 저는 김민석 대표가 지금이 민티 활성화를 하실게 아니라 이번에 민주당에서 개이 만드셨더라고요.”
2026.09.01매일신문
“용예인보다 김은혜전 의원님 응원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김은혜 전위원님 정은혜 의원님 예 3,000원 보내 주셨고요. 장크론 81 님께서 용예인은 너덜너덜해질”
2026.09.01매일신문
“음. 저희는 이제 어 아 슈퍼챗 읽어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제 아침 방송에 근데 2만 명 넘게 오셨고 저희도 동접이 아침을 많이 보시는 거”
2026.09.01매일신문
“태기부터 꾸리셔 가지고 이재명 정부를 좀 지지를 해 주시는게 예. 우선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좋습니다. 뭐 다른 세 분은”
2026.09.01매일신문
“김민석 대표가 진행하는 진행이 아니죠. 출연하는 민주당 TV 민티07 민티 07 첫 방송이 있었습니다. 어 2만 정도면 대박을 예상했는데 5만이 넘었다. 아 민주당의 힘이다. 오늘”
2026.09.01매일신문
“박민영 TV에서 왔습니다. 송치훈, 우파, 송치훈 파이팅 막 이런 거 댓글 달라고 하신다고. 근데 제 댓글 대충 봤는데 예. 몇 분 좀 다셨더라고요. 금비대서 왔습니다 하고. 예. 예. 어쨌든 오늘 그”
2026.09.01매일신문
“안물고 막 서로 막 연찬해서 조지고 막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용혜인 이슈가 또 거기에 장작이 돼”
2026.09.01매일신문
“자, 오늘 함께 해 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성치훈 전 부대변인님 어서”
2026.09.01장르만 여의도
“아 개극 콘서트가 이래서 망한 거 같아요. 예 유치합니다.”
2026.08.1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