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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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경선2026-W31 · 3일 기준

김민석 후보의 전략은 적절한가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문제를 제기하며 정청래 후보와 공방을 벌이는 상황이다. 11명 중 4명은 신천지 카드가 자충수라고 봤고, 4명은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2명은 너무 급하다고 지적했다.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너무 쉽게 보고 신천지 문제를 꺼내면서 진흙탕 싸움이 됐고, 이겨도 깨끗한 승리가 아니라는 시각이다. 김민석 후보가 정책 대신 공격적인 발언으로 선명성 경쟁에서 오히려 밀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초반의 방심과 달리 최근 행보가 너무 서두르는 모습이라는 평가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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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 외 2갈래 · 7명 비판
  1. “김민석 후보는 아마도 스스로 나는 자신 있고 잘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오히려 그게 약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정청래 후보를 너무네과 쉽게 본 거 같아요. 예. 과평한 왜냐면 지금 후보가내는 이슈마다 정청래 후보는 그것을 자기의 유리한 국면으로 계속 자기 그 프레밍하는 곳을 가지고 오거든요.”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
  1. “이게 전체적으로 저는이 지금 판국 판 판세를 보면은 서울시장 선거가 좀 생각이 나요. 그니까 왜냐면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선에 도전하는 거고 그러니까 쉽게 연임에 도전하는 건데 오세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지만은 오히려 약간 도전자 포지션이었고 안 좋은 거부터 시작해서 점점점 유리한 국면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리고 정원호 후보는 오히려 좀 여론 조사가 처음에 좋았지만은 여러 가지 실책과 이게 이어지면서 점점 깎아 먹고 있고 그래서 대역 정극이 마지막에 일어났잖아요. 좀 약간 판세가 그렇게 그거를 근데 캠프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
  1. “부자가 몸 조심하고 압도적 지지를 받는 김민석 후보가 조심해야 되는데 공격적으로 해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신천지 문제를 제기해 버리니까 이게 진흙탕이 됐는데”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
  1. “새 주자가 저는 제일 눈에 떴던 건 사실 민생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오늘도 이제 많이 저도 아침에 뭐 모니터해 보고 하면 많이 다루진 않지만 저희 주식 이야기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도 또 뭐 부동산에 대해서 각자의 보관 같은 걸 하고 정치 그 정부 정청래에 대해서도 좀 비판할 점은 좀 비판을 하고 그래야 7대 3구도에서 일반 시민분들 평가받고 당원들도 너무 이걸 노선 개파 이렇게 싸우는 거를 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윤곽이 드러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
  1. “지금의이기는 사람이 만약에 김민석 후보라면 신천지 얘기를 별로 하지 말았어야죠.”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
  1. “근데 이제 선호 투표제는 분명히 김민석 후보에게 유리한 겁니다.”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
  1. “김민석에게 그냥 다이나마이트 폭탄을 그냥 그 하나도 아니고 그냥”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
  1. “그 선호 투표제 때문에 진짜 정청래 후보는 쉽지가 않겠네.”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
  1. “근데 초반과 달라진 건 김민석 후보측에서 결코 방심하거나 만만하게 나 당연히 총리 출신이니까 이긴다 이런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너무 급하다
  1. “근데 지금 최근의 행보를 보면 저는 좀 김민석 후보가 너무 급하다. 너무 급하다.”

너무 급하다
  1. “과욕을 부린 거 같아요. 저 김민석 후보가 처음에 그냥 이렇게 원만하게 구도 이대로 쭉 흘러가면 되는데”

과욕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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