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문제를 제기하며 정청래 후보와 공방을 벌이는 상황이다. 11명 중 4명은 신천지 카드가 자충수라고 봤고, 4명은 선명성 경쟁에서 밀린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2명은 너무 급하다고 지적했다.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너무 쉽게 보고 신천지 문제를 꺼내면서 진흙탕 싸움이 됐고, 이겨도 깨끗한 승리가 아니라는 시각이다. 김민석 후보가 정책 대신 공격적인 발언으로 선명성 경쟁에서 오히려 밀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초반의 방심과 달리 최근 행보가 너무 서두르는 모습이라는 평가도 있다.
“김민석 후보는 아마도 스스로 나는 자신 있고 잘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오히려 그게 약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정청래 후보를 너무네과 쉽게 본 거 같아요. 예. 과평한 왜냐면 지금 후보가내는 이슈마다 정청래 후보는 그것을 자기의 유리한 국면으로 계속 자기 그 프레밍하는 곳을 가지고 오거든요.”
“이게 전체적으로 저는이 지금 판국 판 판세를 보면은 서울시장 선거가 좀 생각이 나요. 그니까 왜냐면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선에 도전하는 거고 그러니까 쉽게 연임에 도전하는 건데 오세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지만은 오히려 약간 도전자 포지션이었고 안 좋은 거부터 시작해서 점점점 유리한 국면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리고 정원호 후보는 오히려 좀 여론 조사가 처음에 좋았지만은 여러 가지 실책과 이게 이어지면서 점점 깎아 먹고 있고 그래서 대역 정극이 마지막에 일어났잖아요. 좀 약간 판세가 그렇게 그거를 근데 캠프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새 주자가 저는 제일 눈에 떴던 건 사실 민생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오늘도 이제 많이 저도 아침에 뭐 모니터해 보고 하면 많이 다루진 않지만 저희 주식 이야기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도 또 뭐 부동산에 대해서 각자의 보관 같은 걸 하고 정치 그 정부 정청래에 대해서도 좀 비판할 점은 좀 비판을 하고 그래야 7대 3구도에서 일반 시민분들 평가받고 당원들도 너무 이걸 노선 개파 이렇게 싸우는 거를 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윤곽이 드러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