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
ISSUEMAKER
민주당 대표 경선2026-W31 · 3일 기준

이번 TV 토론은 누가 잘했나

민주당 당대표 TV 토론에서 후보들의 공방이 이어졌다. 누가 잘했는지를 두고 12명 중 8명은 토론이 밋밋했다고 봤다. 후보들이 격조 있는 논쟁을 했지만 신천지 의혹을 꺼내지 않았고 서로 달라도 뭐가 다른지 안 나와 재미가 없었다. 반면 김민석 후보는 소신과 책임 윤리를 조화시키는 태도와 수비로 돋보였다는 평가가 3명에게서 나왔다. 다만 정청래 후보는 신천지 관련 의혹을 꺼낼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유능한 화법이 돋보였다는 의견도 1명이 제기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2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그래서 오히려 약간 아 끝나고 나면 오히려 봉합에 될 수도 있겠다.”

토론이 밋밋했다
  1. “제가 먼저 정리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제 토론을 보고 첫 번째 딱 느낀 거든. 다 보고 난 뒤에 저희 느낌입니다. 이렇게 제가 이제 좀 메모를 했는데요. 아, 천만 다행이다. 안심을 좀 해도 되겠다. 분열 때문에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짜증을 줄 뻔 했는데 오늘 TV 토론 첫 번째 토론에서 역시 후보 세명이 격조 있는 논쟁을 했다. 토론을 했다.”

토론이 밋밋했다
  1. “저는 다행인게 뭐냐면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서 세 명의 후보가 꺼내지 않았다는 것은 이거는 금도를 넣지 말자는 서로의 안묵적인 합의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순서만 피해본다.”

토론이 밋밋했다
  1. “그런 허무함이 어제 그 대표들 토론에서도 조금 엿보였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서로 되게 달라라고 얘기를 하는데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가 다른 거냐 뭐 이런게 안 나오는 거죠.”

토론이 밋밋했다
  1. “그 좀 밋밋하고 특별히 재미가 없었고 쟁점이 없었다. 그래서 전당 대회에 그렇게 뭐 영향이 끼쳐질까 그런 생각도 들었고 웃겨요. 한마디로. 음면 투표가 끝났잖아요. 끝난 다음에 TV 토론을 해요.”

토론이 밋밋했다
  1. “후보들은 그렇게 할 수 없는 거죠. 뭐 아니 그리고 뭔가 중요한 뭐 이슈가 있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너무 다르다 이러면 좀 보는 맛이 있을 텐데 다들 그렇게 대동소위해요.”

토론이 밋밋했다
  1. “그 어제 팀는 좀 재밌었을 텐데. 그렇죠. 근데이 세 분 보세요. 다 뭐 30대 중반에 시작해 가지고 지금 60대 중반까지 30년 동안 정치하는데 매일 똑같은 얘기 하고 있어요.”

토론이 밋밋했다
  1. “그리고 저는 앞서 우리 김병민 부시장 말씀에 굉장히 공감하는 부분이 조정식 국회의장의 어제 망언을 저는 이제 정치공학적 차원으로만 환원해서 보고 싶지 않지만 그러나 어쨌든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는 친청계 권리당원들의 결집도를 굉장히 높일 거예요.”

토론이 밋밋했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