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의 조직은 강하나 갈라치기 발언은 대중 호소력이 떨어진다고 비판
정청래 김민석 대리전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청래 후보는 당직이 크게 의미는 없어요. 그냥 뉴스공장 나가서 인터뷰하면 아마 기사 많이 나갈 겁니다.”
2026.08.18장르만 여의도“정청래가 아닌 김민석과 같이 하면 올라간다. 이런 연관관계는 제가 보기에는 없는 거 같다.”
2026.08.18장르만 여의도“앞으로도 만약에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정부 노선과 다른 길을 가면 계속 시끄럽게 노이즈를 만들겠죠”
2026.08.18장르만 여의도“글쎄요. 저는 뭐 당 안에서 그래도 본인의지지 세력이 있으니까 뭐 역할이”
2026.08.18장르만 여의도“당원 주권을 강조하시는 분이 홀짝으로 투표를 한다라는 거를 민주적으로 이해를 한다. 그 모순과 괴리가 너무 크지 않습니까?”
2026.08.05오마이TV“입만 열면 당원 주권 얘기를 하잖아요. 그니까 당원 주권이라는 것도 단어만 저는 같이 쓸지 내용은 다르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2026.08.05오마이TV“아닙니다. 유치한 예 유치한 표현이 없고 아근데 저는 노무현 이인재의 대립구도를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2026.08.04장르만 여의도“그리고 저는 정청래 후보 이제 그만 좀 우겼으면 좋겠어요.”
2026.08.04장르만 여의도“어 지금 일단 김민석 후보가 주장하는 내용은 정청래 대표의 지난 1년을 좀 평가해 보자라는 그 평가론에 기반한 기반한 거 같아요.”
2026.07.02한겨레TV“저는 만약에 그분들의 생각에 제가 동의하진 않지만 만약에 제가 만보 양보에서 동의한다면 그럼 조용한 전당제를 치르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2026.06.10오마이TV“그고 본인이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스스로 당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또 본인이 연임에 대해서는 생각이 없다라고 클리어하게 정리를 했으면 어제 공항이 올 수 있었을 거예요.”
2026.06.10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