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과연 검찰개혁의 완성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를 가진 정권 차원의 위험한 조치인지를 두고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의 장윤미는 검찰개혁을 완성하려면 어느 것도 남겨서는 안 된다며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같은 진보 성향의 김상일은 피해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략적 제안을 했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에서는 이번 폐지안을 두고 이재명 정권의 위험성을 드러내는 증거라고 맞서는 분위기입니다.
패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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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계속 드리는 말씀이 그거예요. 우리가 이 제도가 충분하다는 걸 피해자한테 인정받는 순간에”
2026.09.01뉴스토마토
“그니까 저는 프레임 싸움이잖아요. 프레임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가장 핵심을 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피해자들을 만나는 거예요. 피해자들을 만나서 중수청의 보완수사권 남아 있습니다. 불안한게”
2026.09.01뉴스토마토
“있어요. 예. 그러니까 그거는 저는 흔들릴 수 없는 전제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렇다면 우려하시는 목소리는 용인 의원만 해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했다고 여성 단체에서 비토를 하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 우려가 분명히”
2026.09.01뉴스토마토
“다만 저희가 원칙은 만약에 보안수사권이라는 수사 보안 수사권도 수사권이에요. 이게 남겨지면”
2026.09.01뉴스토마토
“대통령의 변심인데요. 국민으로부터 당원으로의 변심인데 한동훈 의원이 어제 긴급 긴급 기자 아 긴급 토론회라는 걸 했어요.”
2026.08.07시사저널 TV
“대신에 왜 우리가 보완수 사건을 완전 폐지해야 되는가? 완전 그쪽 편에 섰구. 긍렬당원에 편해요.”
2026.08.07시사저널 TV
“한동훈 의원 예 저 금수 완박을 완성하는 그러니까 뭡니까? 보완 수도권 완전 폐지”
2026.08.07시사저널 TV
“본인의 과거와 지금 싸우고 있는 겁니까?이 조국의 모습 뭐가 다릅니까?”
2026.08.06펜앤마이크TV
“이재명 본인이 지금 이거에 대해서 면피를 하려 그러는 거예요.”
2026.08.06펜앤마이크TV
“그래놓고서는 지금 얘기를 했어요. 나 안 읽었다고.”
2026.08.06펜앤마이크TV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 민주당 이제 아주 몰락으로 가기 위해서 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있구나.”
2026.08.06시사저널 TV
“그 비슷한 느낌을 받아요.이 이 문재인 때 임대차 산법 그것도 말이 안 된다고 사람들이 그렇게 외쳤음에도 그냥 밀어붙였죠.”
2026.08.06시사저널 TV
“저는 이게 이번 법안이 그 민주당이 그 몰락의 문을 활짝 열어킨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6시사저널 TV
“아 이게 참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그 생각이 듭니다. 참 그 정염의 일부의 정염에 따라서 여기까지 온게”
2026.08.06시사저널 TV
“뭐 그나마 이제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그렇고 좀 그 내부의 강경파들도 부작용이 있으면은”
2026.08.06시사저널 TV
“뭐 저는 뭐 아시겠지만은 는 보완 사건은 최소한 도로”
2026.08.06시사저널 TV
“국선 변호사 쓰라고요.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예. 그런 부분들에 정을다면 이거 뭐민주당 전당대회 한번 할 때마다 나라가 뒤집해야 되는 겁니까? 문제가 많다고 봐요.”
2026.08.06여의도너머
“지금 극렬 지지층 본이라고 지금 당장 당대표 지금 후보 세 명 나와 어저께 토론해 보셨을 거 아니에요. 토론에 뭔 얘기예요?이 지금 검찰 저희 보안수 사건 완전 박탈하는이 문제에 대해서 부작용을 얘기한다든가 아니면 우려를 표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2026.08.06여의도너머
“근데 저는 이거는 좀 비겁한 행동이라고 봐요.”
2026.08.06여의도너머
“잘못된 건 바로 잡는다는 건 이미 법안은 통과됐고 나중에라도 잘못한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된다”
2026.08.06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