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김민석-정청래 논란
이번 유시민 발언과 정청래 노코멘트 논란은 진보 진영 내부에서 강한 비판을 촉발했으며, 보수 평론가 정광재는 정청래가 유시민을 우군으로 인식해 노코멘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인 서용주와 하헌기는 정청래의 침묵과 '십자가 밟기' 표현을 강하게 비판하며, 강성 지지층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거나 동문서답에 불과하다고 지적했고, 성치훈과 박진영도 유시민의 발언 자체를 문제 삼으면서 정청래의 대응이 부적절했다고 봤습니다. 다만 고현준과 백운기는 유시민 발언이 전당대회에서 이슈가 된 것이 불가피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앞으로는 논란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해 진영 내부에서도 일부 신중한 시각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패널 4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미문이더라. 아니 근데 저런 저는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저 정도로 그 사실 이제 명예 훼손이잖아요. 그게 허위 사실. 근데 저 정도로 할 것 같으면 나 같은 벌금 맞아 버리겠다. 나 같은”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을 한동훈보다도 훨씬 낮고 만만하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되네요. 그러지 않고서 어떻게 이러냐고. 예. 비평은 안 한다며요. 근데 지금 막 국민에 대해서 평 안”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네. 유시민 작가 평생에 이런 사과를 타인에게 한 적이 없을 거예요. 유시민 시민이 형은 심지어는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고 해 가지고 무고한 그 시민 한 명을 폭행 강통 다닌 사람인가? 그분”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제 발병했다. 이거 발병 하헌기 소장이 얘기했던 바로 앞에요 문장도 있습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에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습니다. 이렇게 적혀했어요. 아 이거는”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있더라. 이 유시민 시민형의 어떤 마음 상태가. 음, 절만 읽어드릴게요. 어,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음.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어, 내가 봤을 때는 이거는 시민 시민이형의 어떤 이제 작가님이라고 하 형이라고 할게요. 시민이형의 그 어떤 말들은 논리적으로 이제 논쟁할 수”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뭐 명백한 거짓 말이죠 뭐 간단하게만 제가 말씀드리면은 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 연설 기조 연설할 때 아 저저 모두 발언할 때 아 저 기자 회견할 때”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야기를 안 했네요. 안 했습니다. 제가 요거 요거 요거 맞아. 방송 하나하고 유심히 잠깐다고 끝낼게요. 아 그럴 거예요? 잠깐”
2026.09.2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어떻습니까? 그니까 법적 대응을 안 하겠다라고 한게 아니라 결정된 바 없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걸 두고 이제 정치권에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거 이제 저도 민주당 좀 취재를 해 봤는데 이번에 좀”
2026.09.28박성태의 뉴스쇼
“결국 대통령께서 결자해지하셔야 되는 거라고 봅니다. 민주당 당대표로서 2년 전에 비명횡사 공천하셨던게 지금 업보로 돌아오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문재인 전 대통령도 최근에 뭐 만나셨지만 효과가 없었던”
2026.09.28YTN 라디오
“이재명 대통령 실제 걱정해서 정청래 후보를 이렇게 지지했던 사람들 얼마나 많겠습니까? 뭐 그분들의 의견을 우리가 해야 하지만 사실에 기반해서 하지 않고 있는 부분은 제가 좀 단순화시켜서라도 우리가 이해를 할”
2026.08.30스픽스
“싸움이에요. 그런데 유시민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뭐냐? 저런 발언도 때가 있는 거예요. 자기가 했을 때 나만 죽고 오히려 건재하다 혹은 그 역풍으로 오히려 더 힘을 받는다. 그럼 못 해요. 유신이 볼 때 아까”
2026.08.30펜앤마이크TV
“아 그런데 이제 이런 거죠. 유시민이 깨시민이 돼 버렸다. 예. 드디어 깨우쳤다. 이게 60대는 좀 그러다가 이제 70이 다 돼 가거든요. 아 70쯤에 이제 다시 또 뇌가 깨이는가 뭐 이런”
2026.08.30펜앤마이크TV
“유시민 잠깐 입에서 나올 것이 맞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다시 자세히 좀 보시면요. 오만한 권력자 이런 거 너무나 당연히 우리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단어인데 어 민주당을 맛이 간 정당이라고”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래서 건설적 비판이 아니고요. 사람이나 세력에 대한 비판이라고 봐야 돼요. 뭐 촉법, 용역이 쓴다는 것도 보면 다 사람이나”
2026.08.29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니까 평론을 하려고 하는게 같지가 않습니다. 평론이 아니면 정치다. 정치 행위를 계속 하는 거 같아요. 뭐 ABC 할 때부터 그런 기미가 보였는데 전당대회 이후로는 더 그런”
2026.08.29박재홍의 한판승부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유시민 작가가 미치는 그 영향력이 상당히 큰 거 같아요. 민주당 내에 저는 그 뉴 이재명 하면서 그 얘기를 또 하는 걸 보고 당대표가 네네. 그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2026.08.28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서 결과적으로 저 워크샵에서는 어떻게 떠나간 민심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해법을 찾아야 되는데 결과론적으로 오늘 나오고 있는 많은 뉴스는 워크샵을 통해서 당내 갈등이 촉발됐다. 그리고”
2026.08.27채널A News
“이제 자리를 만들어서 김용남 의원의 공천과 관련된 어 또 어제 얘기했던 이제 김남국 의원에 대한 것이든 누가 어떤 힘을 작동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돌아갔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말이에요.”
2026.08.25스픽스
“같은 진영 안에 있다면 이제 지금 얘기는 보안수사 건 문제이든 뭐 공개를 하라는 건 아닙니다. 비공개로라도 이제 자리를 만들어서 김용남 의원의 공청과 관련된 어 또 어제 얘기했던”
2026.08.25스픽스
“그니까 저는 최근에 청와대의 정무적 감각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법적 대응이가 나와서도 안 되고 그걸 경고의 메시지로 내서도 안 됩니다. 그 지금은 국정감사에 집중할 때지 뭐 일개 평론가인 유시민 씨하고 비털”
2026.09.28박성태의 뉴스쇼
“그리 이렇게 보면은 그 진영 내 진영의 어떤 그 정치적 갈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결국 유시민 전 장관은 이쪽 지지층을 결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건데 이쪽에 그 유시민 전 장관과 한편을 이루고”
2026.09.28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