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자강-연대
역할 분담을 통한 진보 진영 확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연대는 가능하지만 합당은 불필요하다는 입장 김민석 후보가 대통합 주진을 위해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문제에 관심 있는 인사 언급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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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아먹고 아니 원래 이게 이런 식으로 팔아먹기 전에 원래 몸집이 빨리 불려 놓으려고 프랜차이즈 같은 거 팔아먹기 전에 많이 하거든요. 그니까 혹시 지금 들어가시면 속된 말로 물리시는 거니까 정세 판단 잘하실”
2026.09.09매일신문
“곧 주가로 뿌리겠다는 거잖아요. 솔직히 조국 신당이 전국의 후보돼 가서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구가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러면 근데 대신 고춧가루를 뿌리겠다는 거야. 특히 수도권에다가 고춧가루”
2026.09.06이동형TV
“그거는 어떻게 보면 산수 계산을 잘 못 하시는 거 같아요. 그니까 수도권에서 40석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를 그 지지율이 온전히 합쳐진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조국 혁신당은 지금 오차범위 내에”
2026.09.03박성태의 뉴스쇼
“어 전기에 나오신 것도 나는 안 맞다고 봐요. 자기가 잘못한 거 한 번도 인정을 한 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초이스고 뭐고 더 나가”
2026.09.02여의도너머
“지금 민주당 주류하고 다르다는 거를 계속 어 족적을 남겨 놓고 또 나중에 그 플랫폼이 제대로 가동이 된다면은 그 명분으로 쌓아 놓을 필요는 있겠다.”
2026.09.02여의도너머
“그렇지. 우리가 이번에도 보면 이제 진보당이나 사회민주당 이분들도 어떻게 보면 민주당보다 훨씬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분들이잖아요. 이분들 우리랑 연대 아니 연대는 하되 합당에 대한 얘기는 전혀 나오지 않잖아요. 그럼”
2026.08.2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연대는 가능하다. 어떻게 그거는 사안별로 연대가 가능하죠. 지금처럼 뭐 그러잖아요. 우리 무시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하고 뭐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뭐 또다시 하다가 어디 뭐 이런 거”
2026.08.2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소위 친노 친문의 계열리위에 있는 박범개 같은 분이 참 관심이 많으시더라”
2026.08.12KBC 뉴스
“자강은 저는 모든 생명체 기본은 자가 호흡부터 시작하는 거죠.”
2026.07.3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