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TV 토론이 감정적 논쟁으로 치달은 점을 지적 TV 토론이 정책·비전 부재로 아쉬웠음을 지적 TV토론이 지루하고 각이 서지 않아 재미없다고 평가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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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부족이다. 준비 부족이다라고 좀 하고”
2026.08.12장르만 여의도
“예. 김민석 후보가 기본적으로 우위를 점할 건데”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음 전북 사람들이 과연 이제 그렇게 투표를”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면 전남하고 전남 광주 통합시니까 여기 31만과 전북 19만인데”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제 저희도 다 나눠서 이제 본 전당대회도 가고 이제 호남도 가고. 음. 수도권도 가고”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50% 특표율이 안 되니까 강경한 당원들 강성 당원들의 표를 얻겠다는 내가 그 전략 방향은 이해가 가요.”
2026.08.07오마이TV
“뭐 축제 같이 즐기는 거죠. 뭐예 말씀하신 대로 이미 투표 다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서로 자기가 옳다라는 좀 소속감을 느낀다고 해야 될까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당대표 선거하면서 어떤 거대한 사회적 담론이 나온다는 거 사실 그것도 또 문제예요. 예. 그래서 여러 가지 관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아 재미없다. 맹숭맹숭하다라는 말을 하면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래도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이끌어 나가는 방향이라든지 뭐 주요 사회 개혁 쟁점에 대해서는 서도관에 이견이 없기 때문에이 부분은 크게 드러나지 않는 거라 그냥 앉아서 정통성 싸움이나 계속 했으면 좋겠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사실은 그래서 좀 손에 잡히는 어떤 개혁 의제라든가 그리고 뭐 시대 정신이라든가 저는 좀 그런게 보이는 전당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좀 되는데 그게 좀 안 보여서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전전통성 논란이 있다는게 정말로 예를 들어서 검찰 보완수 사건 이거 가지고 충돌를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 뭐 메가 프로젝트 반대한다 뭐 이런 거 갖고 충돌를 해 버리면 이건 정말 답이 없는 싸움이 되는데 오히려 이렇게 좀 안정적이고 맹숭맹숭하고 가게 가는게 엔터테인먼트적 측면에서야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우리 사회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한결 낮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리고 제가 뭐 여러 방송에서 말씀드렸는데 저는 약간 최근 한 달의 분위기가 허상이나 허구와 싸우는 거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정말 약간 좀 표현이 좀 그렇긴 합니다만은 약간 도토리 키제는 기분 저는 좀 그렇게 느껴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아니 근데 저는 TV 토론도 생각보다 밍송하더라고. 어 동점율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이게 이게 형식적으로 보면 이미 투표를 한 사람들이 와서 듣는 거거든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