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경선이 축제 같고 즐기는 것이라고 긍정 평가
민주당 경선 · 발언 5
이 이슈에서 정필승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축제 같이 즐기는 거죠. 뭐예 말씀하신 대로 이미 투표 다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서로 자기가 옳다라는 좀 소속감을 느낀다고 해야 될까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전전통성 논란이 있다는게 정말로 예를 들어서 검찰 보완수 사건 이거 가지고 충돌를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 뭐 메가 프로젝트 반대한다 뭐 이런 거 갖고 충돌를 해 버리면 이건 정말 답이 없는 싸움이 되는데 오히려 이렇게 좀 안정적이고 맹숭맹숭하고 가게 가는게 엔터테인먼트적 측면에서야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우리 사회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한결 낮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정말 약간 좀 표현이 좀 그렇긴 합니다만은 약간 도토리 키제는 기분 저는 좀 그렇게 느껴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당대표 선거하면서 어떤 거대한 사회적 담론이 나온다는 거 사실 그것도 또 문제예요. 예. 그래서 여러 가지 관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아 재미없다. 맹숭맹숭하다라는 말을 하면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래도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이끌어 나가는 방향이라든지 뭐 주요 사회 개혁 쟁점에 대해서는 서도관에 이견이 없기 때문에이 부분은 크게 드러나지 않는 거라 그냥 앉아서 정통성 싸움이나 계속 했으면 좋겠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아니 근데 저는 TV 토론도 생각보다 밍송하더라고. 어 동점율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