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
ISSUEMAKER

정필승

진보0영향력우호패널 전체 이슈 →

순회경선이 축제 같고 즐기는 것이라고 긍정 평가

민주당 경선 · 발언 5

이 이슈에서 정필승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뭐 축제 같이 즐기는 거죠. 뭐예 말씀하신 대로 이미 투표 다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서로 자기가 옳다라는 좀 소속감을 느낀다고 해야 될까요?”

  2. “전전통성 논란이 있다는게 정말로 예를 들어서 검찰 보완수 사건 이거 가지고 충돌를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 뭐 메가 프로젝트 반대한다 뭐 이런 거 갖고 충돌를 해 버리면 이건 정말 답이 없는 싸움이 되는데 오히려 이렇게 좀 안정적이고 맹숭맹숭하고 가게 가는게 엔터테인먼트적 측면에서야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우리 사회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한결 낮다.”

  3. “정말 약간 좀 표현이 좀 그렇긴 합니다만은 약간 도토리 키제는 기분 저는 좀 그렇게 느껴요.”

  4. “당대표 선거하면서 어떤 거대한 사회적 담론이 나온다는 거 사실 그것도 또 문제예요. 예. 그래서 여러 가지 관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아 재미없다. 맹숭맹숭하다라는 말을 하면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래도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이끌어 나가는 방향이라든지 뭐 주요 사회 개혁 쟁점에 대해서는 서도관에 이견이 없기 때문에이 부분은 크게 드러나지 않는 거라 그냥 앉아서 정통성 싸움이나 계속 했으면 좋겠다.”

  5. “아니 근데 저는 TV 토론도 생각보다 밍송하더라고. 어 동점율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