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논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 일정에 대한 2억 600만원 비용 논란은 진보와 보수 평론가들 모두에서 비판적 시각이 우세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유정과 중도 성향의 김재원 최고위원은 방미가 리더십 위기 회피 수단으로 쓰였다고 지적했으며, 보수 진영의 조경태는 2억 비용과 방미 일정이 무의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보수 진영의 배현진도 방미가 리더십 위기 회피용이었다고 동의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방미의 실효성과 비용 대비 성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패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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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지금 미국과의 채널을 만들었다는 것이고요. 그럼 무슨 채널 만들었는데라고 하면 사실 저희들이 공개하지 않지만 지금 그 이후에도 미국의 트럼프 정권에 어느 정도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분들이”
2026.08.28YTN 라디오
“그 언론에 공개되게 한 과정은 제가 볼 때 이게 참 우리 당이 못난 모습 같은데 우리 당에서 시작된 거 같아요. 내부에서.”
2026.08.28YTN 라디오
“미국에 사실은 꼭 가야 할 타이밍이었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원래 그때 저희가 4월에 갔었죠. 네월에월 근월이 한번 취소가 내부적으로”
2026.08.28YTN 라디오
“어. 올림픽 공원에 한 번도 안 나가보고 여의도 중국 식당에 모여서 비싼 밥 먹으면서 어 차기 총선은 장동혁 얼굴로 치를 수 없다는 이딴 소리나 해대고 있는 이런 사람들 가지고 저 지지율은 안 나왔다.”
2026.08.26펜앤마이크TV
“그러면은 내가 이제 8억을 들여서 미국을 8박비를 다녀와도 되는 거고. 2억 2억. 아 이억을 죄송합니다. 이억을 들여서 발박비를 다녀도 되고”
2026.08.06정치대학
“미국 갔다 와서 여의치 않으니까 이제 올공 올림픽 공 가서 재선거 외치다가”
2026.08.05여의도너머
“2억 정도 그리고 이제 미국과 뒤통스 사진 찍어 온 거”
2026.08.05여의도너머
“조정은 의원님,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당원이 많이 늘어난 건 맞다.”
2026.08.05MBN News
“보연 의장의 출장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저도 뭐 의장은 출장하면 안 된다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2026.08.05MBN News
“햄버거 내돈 내사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햄버거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거의 공식 일정이었기 때문에”
2026.08.05MBN News
“그거 자체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건 일배예요.”
2026.08.04한겨레TV
“그리고 사실 그 이게 그 비용을 단순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아 뭐 거기 갔을 때 예를 들어서 수행 뭐 같이 간 인원은 몇 명이고 비행기를 못 하고 가고 숙소는 어디 하고 이런 거 다 뭐 해 갖고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왜 갔는지랑 성과가 중요한 건데 성과는 하나도 없었잖아요.”
2026.08.04MBN News
“다섯 명이 8박 10인가요? 그 일정으로 다녀온 거 치고는 지출이 좀 과하죠. 게다가 이게 당비를 쓴 거 아니겠습니까?”
2026.08.04MBN News
“그런데 거기 갔을 때 무려 2억이 나섰다는 거예요.”
2026.08.04백운기의 정어리TV
“국민의 그 세력이 잘못된 내부에서 봐도 이거는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얘기들이 이제 다 흘러나와서 기사가 되고 역시 장명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주 최악의 그지도 보이고 최악의 정치인들이라는게 여기서도 확인이 되는 것이죠.”
2026.08.04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비용을 펑펑 쓰고 이렇게 비용을 펑펑 써 가지고 미국에서 예를 들면은 로비도 하고 뭐 거기서 뭐 어떤 고위급을 만나기 위해서 뭐 체류 비용을 다 쓰고 뭐 호텔 비용 내고비행기상 내고 그래서 성과가 있으면 성과가 있으면 그럼 국민의힘이라는 단과 그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아 그래도 뭐 그 정도 돈 써 가지고 정치적 성과 있으니까 그래 그 정도 할 수 있어 이렇게 평가할지 모르겠습니다.”
2026.08.04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데 거기 갔을 때 무려 2억이 나섰다는 거예요.”
2026.08.04백운기의 정어리TV
“이렇게 비용을 펑펑 써 가지고 가서 한 거라고는 비웃음 산 거밖에 없거든요.”
2026.08.04백운기의 정어리TV
“과거에 있었던 사례들을 가져와 가지고 이제 뭐 어 어느 대표는 뭘 했고 근데 옛날 예를 들면 김기헌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요. 어쨌든 그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도 만났고 하원 외교 위원장도 만났고요”
2026.08.04여의도너머
“좀 수준이 말하기가 늘 매번 얘기하지만 좀 처참하다.”
2026.08.0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