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논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 일정과 관련해 보수 평론가 김종혁과 진보 평론가 박원석, 김현정 모두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김종혁은 장 대표가 미국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뻗치게 하듯' 행동했으며 실질적인 성과가 없었다고 비판했고, 박원석은 만난 인물들이 이름도 없는 차관급에 불과했다며 성과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김현정도 방미가 선거를 피하기 위한 도피성 여행이었으며 성과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모든 평론가가 이번 방미가 '빈손'에 그쳤다는 데 일치된 견해를 보였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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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올라오신 것으로 제가 지금 어제 전화 통화를 못 해 봤는데요.”
2026.08.29매일신문
“예. 김고 여쭤볼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어제 금요일 28일입니다. 제주도를 향했는데 지금은 어제 당일날 올라오신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2026.08.29매일신문
“도대체 뭐 뭘 하길래 당원들이 낸 당비로 가면서 퍼스트 클래스를 타고 갔는지 모는지 그것도 밝혀야 돼요.”
2026.08.05동아일보
“그건 밝힐 수 없다. 아, 이게 논리적으로 말이 전혀 안 되는 거잖아요.”
2026.08.05동아일보
“그래서 막 뭐 뒤통수만 나오고 막 뭐 이런 사진게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 가서 뭐 했냐”
2026.08.05동아일보
“일정이 없었는데 일부러 나간 것 낫냐라는 한꼭지와 아 왜 선거 한복판인데 선거 직전 준비해야 될 사람들이 왜 여기 나가고 있느냐 이걸로 비판하는게 조금 더 소고가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05동아일보
“제가 조상는 보통은 이제 밴스부통이든 루비오 장관이든 면담일정이 잡힌 다음에”
2026.08.05동아일보
“결과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부분 또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한 부분 한동 한동훈 의원의 복당 여부이 부분이 계속 해결되지 않는 이상은이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2026.08.04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중요한 거는 왜 갔는지랑 성과가 중요한 건데 성과는 하나도 없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제가 그다 그 당시에 방송했을 때 이런 얘기 했던 기억이 나요. 지방 선거 도와주려고 일부러 대표가 좀 자리를 떠 이게 비워둔 거 아닌가? 이게 성과라면 성과인 거 같다 그 얘기를 했었는데 그래서 지방 선거 끝날 때까지 안 돌아오시면 그 성과가 지방 선거 결과로도 좋 좋게 좀 연결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까지도 했었는데 그만큼 그 당시에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이 많았잖아요. 막장 공천부터 해 가지고 그리고 50일 전에 성 지선 50일 전에 그 당대표가 그 해외로 떠 미국으로 떠난 거는 도피했다라고 어 도피했다라고 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잖아요.”
2026.08.04MBN News
“여기 왔는데 하여튼 뭐 미국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야겠다라고 얘기하면서 뭐 기자들 예를 들면 뭐 어디 앞에서 뻗치게 하듯이 말이에요. 그 당 야당 대표라는 분이가 갖고 백악관 앞에서 의사당 앞에서 뻗치기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겠다고 계속 그랬던 거 아닙니까?”
2026.08.04MBN News
“근데 아웃풋이 뭐냐? 이름도 모르는 무슨 차관 비서실장 뒤통수 본게 거의 전부지 않습니까?”
2026.08.04MBN News
“참 한심하다고 봐요. 네. 일단 제일당 대표가 외국을 나가면 기본적으로 언론인들을 대동하고 같이 가잖아요. 언론인들은 요새 자기 배용 내고 가. 예. 자기 배용 다 내고 가니까 일단 거의 알리지도 않고 갔다는 거. 그다음에 일정보다 먼저 공개 일정보다 먼저 가서 또 나중에 왔다는 거. 이런 거 자체가 그니까 신뢰성이 없잖아요. 이게 무슨 애들 그 애들 데리고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도 이렇게 안 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있으면 이렇게 쓰겠어요? 저는 그러니까 당원도 국민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란 거예요. 이걸 가지고 무슨 의장이 얼마 쓰고 전임 대표들 얼마 썼고 내가 돈 많이 안 쓰고 내 돈으로 햄버거 사 먹었다. 이게 말입니까?”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문제는 그 비용이 그냥 이제 땅에서 파고 나온게 아니라 결국에는 공적 자금이 투여되는 공공의 행위라고 한다면은 그 간 돈 비용 이상만큼의 정말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 왔느냐”
2026.08.04MBC 라디오 시사
“그 X의 문제가 아닌 거죠. 또 결과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는 당비와 그리고는 국민의 세금이 들어갔다라는 거 아닙니까?”
2026.08.04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뭐 사실 국회의원들이 출장을 갈 때 비즈니스를 타는 경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비즈니스 탔다는 자체가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2026.08.04MBC 라디오 시사
“그 X의 문제가 아닌 거죠. 결과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는 당비와 그리고는 국민의 세금이 들어갔다라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따진다면 항상 회계 보고서만이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 보고서가 나오거든요.”
2026.08.04MBC 라디오 시사
“장동혁 대표와 이제 몇몇 의원들이 지난 4월 어 미국을 갔었죠. 그때 뭐 인증샷 논란도 있었고 사진이 찍힌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는데 그때 쓴 비용이 2억 원을 좀는 넘는다 뭐 렇게 나왔습니다.”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저는 이런 논란에 대해서는 투명한 내역 공개로 불식시키는게 낫지 않나?”
2026.08.0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선거 앞두고 신나게 놀다 오셨구나 저라고 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6.08.0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 요게 진짜 특이하죠. 그러니까 과거에 국민 같았으면은 이런 비판이 나오면 아니 지금 대통령도 지금 순방 가서 얼마나 쓰고 이런 얘기를 할 텐데”
2026.08.0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