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비용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공개 일정과 다르게 다녀와 신뢰성이 없다고 비판
장동혁 방미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철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참 한심하다고 봐요. 네. 일단 제일당 대표가 외국을 나가면 기본적으로 언론인들을 대동하고 같이 가잖아요. 언론인들은 요새 자기 배용 내고 가. 예. 자기 배용 다 내고 가니까 일단 거의 알리지도 않고 갔다는 거. 그다음에 일정보다 먼저 공개 일정보다 먼저 가서 또 나중에 왔다는 거. 이런 거 자체가 그니까 신뢰성이 없잖아요. 이게 무슨 애들 그 애들 데리고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도 이렇게 안 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있으면 이렇게 쓰겠어요? 저는 그러니까 당원도 국민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란 거예요. 이걸 가지고 무슨 의장이 얼마 쓰고 전임 대표들 얼마 썼고 내가 돈 많이 안 쓰고 내 돈으로 햄버거 사 먹었다. 이게 말입니까?”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니, 저는 돈 쓸 수 있다고 봐요.”
2026.08.0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