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392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392건
ISSUEMAKER

김성열

중도1영향력우호패널 전체 이슈 →

민주당이 분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정청래 책임론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성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일은 저는 없다 보고 있습니다. 아니 봐봐요. 한준 저기 뭐야? 박용진 의원 지금 거기도 지금 다음번 공천 나오겠잖아. 그러면은 지금 한민수 의원이 나 공천 어려워. 이 생각이 들면은 그까지 있을 것”

    2026.09.18매일신문
  2. “아니 저는 솔직히 말해 가지고 총선 앞두고 분당까지 각오하셔야 된다고 봐요. 진심으로요. 예. 분당할 거예요. 민주당이 그 분당의 아픔이 있잖아요.”

    2026.09.18매일신문
  3. “보안수 사건 폐지는 사실은 이거 정쟁으로 끌어갈 문제가 절대 아니에요.”

    2026.06.26매일신문
  4. “그러니까이 저항이라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정청래 대표 스스로 야기한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5. “정청래 대표가 이번에 그런 말씀을 좀 하셨어요. 개혁을 계속 가야 되고 그 개혁을 할 때마다 우리의 저항 세력이 있었는데 그 저항 세력에 당 안팎해서 저항이 컸었다. 뭐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이 얘기 들렸으면 이재명 대통령 굉장히 저도 기분이 나빴을 거라 생각을 하는게 뭐냐면”

    2026.06.25여의도너머
  6. “원래 조승 의원님이 굉장히 좀 양반 스타일이에요. 충청도 분이시고 원래 저렇게까지 말을 세게 하시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2026.06.23매일신문
  7. “누가 돼도 큰 차이는 없을 거다라고 보여요. 솔직하게.”

    2026.06.23매일신문
  8. “전 22대 국회 들어서 가지고 민주당이 한 번이라도 야당이랑 진지한 대화를 하려는 걸 본 적이 없었어요.”

    2026.06.18여의도너머
  9. “민주당이 국회에서 보여왔던 독단적인 행동과 대화를 아예 안 하려는 시도가 저는 연장선이라고 보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분명히 비판을 쳐짐이 있다고 보고 여기와이 사람이 얘기하는 저 의견과는 같이 갈 수 없겠다까지는 이야기했지만 그 전까지 해왔던 행동들이 있기 때문에 전 민정이 좀 더 넓게 이야기를 들어야 된다고 봐요.”

    2026.06.18여의도너머
  10. “뭐 그대로 하던 대로 하시는 거 같아요. 저는 뭐 정청래 대표가 취임 이후 한 번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과 사이 좋게 지낸 적이 없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11. “여러분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명대전의 시작이 바로 그 지점이었어요.”

    2026.06.16매일신문
  12. “실패의 뒤에는 민주당이 어 지방 선거에 올인하지 않고 그 뒤에 전당대회를 보고 당내 다툼이 결국에는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2026.06.11KBS 1라디오
  13. “특히 이번 기자 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많은 말씀 중에 몇 가지 내용은 뭐냐면 이번 선거의 책임은 나에게 있지 않다로 들렸어요.”

    2026.06.11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