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김영호 박쥐
최민희 후보의 김영호 후보를 향한 '박쥐' 발언을 두고 진보·보수 평론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발언을 비판하면서도 최민희의 솔직한 캐릭터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고, 김영우는 이를 '일베문화'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준우가 말실수와 캐릭터를 비판했고, 박원석은 사과 방식과 태도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으며, 이석현은 '박쥐'라는 단어 사용 자체를 문제 삼으며 성찰 부재를 꼬집었습니다. 박정호와 박지원은 각각 최민희의 발언을 소개하고 사과가 김영호에게 받아들여지기 어려웠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최민희 본인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고 해명하면서도, 듣는 이가 불쾌하다면 사과하겠다는 조건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반적으로 평론가들은 발언의 부적절성에 공감하면서도, 사과의 진정성과 태도 문제에서 더 큰 비판을 제기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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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 이성윤 의원도 비슷한 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 혼나분들이 얼마나 자주 힘상하겠습니까? 호남분들 이중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거 아니에요.”
2026.08.11뉴스토마토
“저는 혼난뿐이잖아요. 그 혼난분이 왜 혼남분들을 잘 모르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2026.08.11뉴스토마토
“이중적이라는 얘긴데 이게 그 요즘 언론에 많이 나왔어요. 625 때 그랬다는 거”
2026.08.11뉴스토마토
“김민석이고 야 밤에는 정청래를 지지한다. 이거 뭐 박쥐 소리냐 하는”
2026.08.11뉴스토마토
“그래서 오히려 최민희 의원은 혼함을 거치면 수속 최고위원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순위가 확 내려갈 수 있어요.”
2026.08.11뉴스토마토
“이게 호남의 자존심하고도 관련되 있는 문제라고 보는데요. 친청 그니까 정청래 후배를 찍는 분들조차도 최고위원은 이렇게 지금 안 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을 거다.”
2026.08.11뉴스토마토
“그다음에 동료 김영호 후보에게 박쥐라고 하고 토론에서 안 했다고 막 생태를 쓰다가 뭐 이렇게 말을 바꾸는 뭐 그런 거짓말 논란.”
2026.08.10오마이TV
“그리고 저는 저한테 이렇게 사과를 하면서 혹시 들으셨으니까 사과했다. 만약에 안 들었으면 사고할 필요가 없냐라는 취지로 얘기하는 것이 전 공감 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다.”
2026.08.07오마이TV
“한마디로 볼 만한 거 같습니다. 요새 민주당 전당대회 보면”
2026.08.06MBN News
“뭐 제가 오랜 시간 정당 대회를 지켜본 경험이 많은데”
2026.08.06MBN News
“악수하거나 그런 거 정도는 그래도 동료로서 사과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해 봤습니다.”
2026.08.05MBN News
“저는 이게 가장 심각한 건데 어쨌든 그 섬보가 시각 장애인이에요. 그런데 어떤 장소에가 가지고 다른 분들하고는 악수를 하면서 본인과 비교적 다른 방향에서 있다고 어 예상되고 있는 서미화 후보를 지나친다는 거는 저는 그건 정말로 조금 어 같은 동료로서 저는 부적절했다라고 생각을 해서”
2026.08.05MBN News
“첫 번째는 박지원 의원이죠. 아니 박지현 의원은 자기가 후보가 아닌데 너무 개입을 많이 해요.”
2026.08.05MBN News
“네. 제가 본인에게 일배식으로 받아들여졌다면 사과드리고 그런 표현 다시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공개적으로 조롱하거나 이런게 아니고”
2026.08.05스픽스
“저도 옆에 있었지만 혼자말로 했다고 그래요. 저는 못 들었습니다.”
2026.08.05MBN News
“이제 전당대회가 11일 이후에 이제 끝나게 되는데 그 안에 토론회들이 더 있을 텐데 이런 표현 이렇게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이런 후보들의 태도 언어 자재되야 된다.”
2026.08.05MBN News
“최민희 의원 님이 저에 대해서 박쥐라고 하셨다는 거예요. 이게 동영상이 찍혀 있더라고요.”
2026.08.05MBN News
“아니, 근데 저는 그런 거랑 전혀 상관없이 당선도 되고 1등도 할 거 같아요.”
2026.08.04YTN 라디오
“그리고 이제 말씀 그 최민이 의원권은요. 뭐 이렇게 해야지만 인지도를 얻어서 1등 된다는이 상황이 지금 너무 씁쓸합니다.”
2026.08.04MBN News
“그러니까 인지도가 지금 최고위원 후보들 나오신 분들 중에 이제 약간 하유권에 속한다고 봐야죠.”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