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표현은 부적절하며 사과가 조건부라고 비판
최민희-김영호 박쥐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기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제가 오랜 시간 정당 대회를 지켜본 경험이 많은데”
“이제 전당대회가 11일 이후에 이제 끝나게 되는데 그 안에 토론회들이 더 있을 텐데 이런 표현 이렇게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이런 후보들의 태도 언어 자재되야 된다.”
“저는 뭐 김용 의원님께서 일단은 한대 맞으신 거니까 맞는 분이 내가 좀 이제 마음의 상처 몸의 상처가 나왔어라고 할 때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