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이었고 사과했다고 해명하며 사과를 수용
최민희-김영호 박쥐 · 발언 5
이 이슈에서 최민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제가 본인에게 일배식으로 받아들여졌다면 사과드리고 그런 표현 다시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공개적으로 조롱하거나 이런게 아니고”
2026.08.05스픽스“동영상이 있어요. 박쥐라는 언어 언어가 나온 건데 그거를 맥락을 봐 주셔야 하고 그럼 박주는 누굽니까? 그렇게 되면 어떡할까라는 취지였습니다. 아 제가 왜 박주가 됩니까? 왜 그렇게 되면 제가 왜 박주가 되냐고. 그니까 지금 본질을 지금”
2026.08.04채널A News“제가 본인에게 일배식으로 받아들여졌다면 사과드리고 그런 표현 다시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공개적으로 조롱하거나 이런게 아니고 정말 작은 소리로 김영 후보랑 어 이러면 혹시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한게 들어가서”
2026.08.04채널A News“그리고 그걸 제가 공개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어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이렇게 얘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 그 얘기가 본인에게 들어갔다면 저도 사실은 그때 어 뭐지? 이렇게 얘기한 건데 들어갔다면 사과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4채널A News“일단 저는 제 문제 의식은 송영길 후보를 지원하면 송영길 후보를 뽑는 거잖아요. 한표.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김민석 후보를 한 표 뽑는 거잖아요. 근데 두 후보를 다 지지한다고 하시니까 어, 어떻게 되는 거지?”
2026.08.04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