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의원의 행보를 분석하되 뚜렷한 개인 입장을 밝히지 않음
유승민 복귀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장동혁 노선이 있나요? 아니 어찌됐건간에 아니 윤어 개인을 노선이라고 보면 과거에 만난 적도 있대요.”
2026.08.19동아일보“저는 기회가 사라졌다고 봐요. 솔직히 얘기해. 대중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유승민 의원에 대한 어떤 정치적 기대가 남아 있을까?”
2026.08.19동아일보“그 점에 있어서 전 좀 달리 봐요. 이럴 테면 장동혁 그 대표나 이런 지금의 당권파 이런 분들하고 함께 당을 할 수 있는 거냐? 그거에 대해서 저는 원칙적으로 좀 회의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죽도밥도 안 된다 정말. 그리고 이게 정말 그 일가 극우를 일각게 품은 보수라는 게 한국 사회에서 그게 가능한 거냐 저는 아니라고 봐요.”
2026.08.12동아일보“대중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유승민 의원에 대한 어떤 정치적 기대가 남아 있을까? 저는 정치 고관여청 중에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이런 분들이 아깝다. 유승민 뭐 이런 생각 정도지. 네. 대중대 없다고 생합 때문에”
2026.08.12동아일보“근데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약간 회의적인 게 그 유승민 의원에 대해 정치적 역할에 대해서 기대가 굉장히 있었던 그런 시기가 많이 지났다는 거예요. 물론 그렇다고 이분한테 완전히 사라졌다. 그런게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정치인이라는 거는 뭐 어 불이 다 꺼진 듯하다가 다시 불을 다시 피울 수도 있는 거니까.”
2026.08.12동아일보“그니까 공감대가 있단 말이에요. 다만 이제 서로 이제 또 어떤 경쟁의 측면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유승민 의원이 그동안에 당내 기반이 없었는데 당내 기반을 만들려다 보면 한동훈 의원하고 먼저 공감대를 이룬다면은 오히려 당내 기반은 좁아질 수가 있어요.”
2026.08.12동아일보“이제 와 가지고 갑자기 뭐 탄핵에 찬성했던 반대에서 뭉치고 보자라고 하면 이제 유승민마저도 원칙이 없구나. 이런 얘기 안 듣겠어요?”
2026.08.12채널A News“예전에 유승민 의원의 이미지가 있잖아요. 뭐 배신자 뭐 이런 걸 좀 벗어나기 위해서 좀이 다양한 폭을 가지고 의원들을 접촉하는 거 같은데”
2026.08.05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