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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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의 행보를 분석하되 뚜렷한 개인 입장을 밝히지 않음

유승민 복귀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 장동혁 노선이 있나요? 아니 어찌됐건간에 아니 윤어 개인을 노선이라고 보면 과거에 만난 적도 있대요.”

    2026.08.19동아일보
  2. “저는 기회가 사라졌다고 봐요. 솔직히 얘기해. 대중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유승민 의원에 대한 어떤 정치적 기대가 남아 있을까?”

    2026.08.19동아일보
  3. “그 점에 있어서 전 좀 달리 봐요. 이럴 테면 장동혁 그 대표나 이런 지금의 당권파 이런 분들하고 함께 당을 할 수 있는 거냐? 그거에 대해서 저는 원칙적으로 좀 회의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죽도밥도 안 된다 정말. 그리고 이게 정말 그 일가 극우를 일각게 품은 보수라는 게 한국 사회에서 그게 가능한 거냐 저는 아니라고 봐요.”

    2026.08.12동아일보
  4. “대중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유승민 의원에 대한 어떤 정치적 기대가 남아 있을까? 저는 정치 고관여청 중에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이런 분들이 아깝다. 유승민 뭐 이런 생각 정도지. 네. 대중대 없다고 생합 때문에”

    2026.08.12동아일보
  5. “근데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약간 회의적인 게 그 유승민 의원에 대해 정치적 역할에 대해서 기대가 굉장히 있었던 그런 시기가 많이 지났다는 거예요. 물론 그렇다고 이분한테 완전히 사라졌다. 그런게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정치인이라는 거는 뭐 어 불이 다 꺼진 듯하다가 다시 불을 다시 피울 수도 있는 거니까.”

    2026.08.12동아일보
  6. “그니까 공감대가 있단 말이에요. 다만 이제 서로 이제 또 어떤 경쟁의 측면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유승민 의원이 그동안에 당내 기반이 없었는데 당내 기반을 만들려다 보면 한동훈 의원하고 먼저 공감대를 이룬다면은 오히려 당내 기반은 좁아질 수가 있어요.”

    2026.08.12동아일보
  7. “이제 와 가지고 갑자기 뭐 탄핵에 찬성했던 반대에서 뭉치고 보자라고 하면 이제 유승민마저도 원칙이 없구나. 이런 얘기 안 듣겠어요?”

    2026.08.12채널A News
  8. “예전에 유승민 의원의 이미지가 있잖아요. 뭐 배신자 뭐 이런 걸 좀 벗어나기 위해서 좀이 다양한 폭을 가지고 의원들을 접촉하는 거 같은데”

    2026.08.05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