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제2당사
더불어민주당의 합정 인근 청년 시민당사 허브 1·2·3 조성 구상을 두고, 그것이 상징적 공간에 그칠지 실질적 청년 정치 인큐베이터가 될지를 놓고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은 허브가 포토존이나 스튜디오에 머물면 실패라며 청년 정치 인큐베이터 역할을 강조했고, 한동훈과 하헌기, 박영식, 최진봉, 김종철 등 여러 출연자도 청년 당사가 상설적 인큐베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기대를 보였습니다. 반면 서용주는 단순히 공간을 열고 오라고만 해서는 청년들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지적을 제기했고, 김형남은 중앙당사가 딱딱한 업무공간이라는 점에서 청년 공간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박정호는 합정 인근에 청년 시민당사 허브가 생긴다는 소식을 전하며 논의를 요청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청년 정치 인큐베이터라는 목표 자체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실제 운영 방식과 실효성에 대해서는 긍정과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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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래요. 이건 논의를 계속해서 내용적으로 채울 수 있는 것들을 그러니까 그 당근 책을 포함해서 어 이거 효용이 어떻게 있을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해 주면 좋겠다. 단순히 당사 만들고 끝 이게”
2026.09.25오마이TV
“이게 서울 경기권에 있는 뭐 그냥 나이 그냥 저기 한 아이디어 중에 하난데 서울 경기권에 있는 뭐 예를 들어 지방 의원들이나 당원 같은”
2026.09.25오마이TV
“공간에 일단 붙어 있으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뭐 주무회의나 이런 것들로는 나올 수 없는 이야기들이 그냥 밥 먹다가 상시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정책으로”
2026.09.25오마이TV
“뭐 예를 들면 대학 다닐 때 뭐 전 학생 회장을 했던 사람인데 학생 회실 같은 곳에 사람들이 막 북적여 있죠. 음된지만 사적인 교류도 많고 같이 공부도 하게”
2026.09.25오마이TV
“예. 그래서 이제 이 곳에서 뭐 홍대 근처니까 대단히 많은 분들이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근데 이게 또 여러 가지 좀 이게 고민 사항들이 있는게 뭐 청년 당원들만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어야”
2026.09.25오마이TV
“공간이기도 하고 원래도 일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당원들이 좀 더 모여서 무언가 할 수 있는 공간 특히 청년 당원들이 모여서 좀 여러 가지 뭐 토론을 한다면 하고 뭐 여러 가지 공부를 한다면 하고 또 놀려면 또”
2026.09.25오마이TV
“이게 원래 광화문 당사 TF라는 이름으로 TF를 발족을 시켰었죠. 제가 거기 직접 들어가 있지 않았지만 청년국 소관이기 때문에 음. 지속적으로 좀 소통을 했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뭐 이런”
2026.09.25오마이TV
“자, 이런 가운데 이 민주당 우리 새로운 당사 민주당 청년 시민당사 허브 1, 2, 3 이게 생기는데 서울 합정 인근에 생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준비가 좀 되고”
2026.09.25오마이TV
“제2광화당사 추진다는 뭐 눈누의 설명을 했는데요. 빛의 혁명의 중심 공간이었던 광화문에 저희들이 제2 광화당사라는 가층의 공간을 두고 거기에서 그 공간은 철저하게 청년 위원회나 대학생”
2026.08.31오마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