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 검사 인력
검사 인력이 과잉이고, 강제 감축이 어려워 조직 설계가 잘못되었다고 비판 검사들은 여건 갖춰지면 중수청 갈 것 검사 수사 역량 논란에 대해 권한이 커서 특별해 보이는 것일 뿐이라는 의견 제시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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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한 2,290명이 있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어 과잉 인력이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지금 여러 가지 어떤 국가공무원법이라든지 또 헌법상했던 직업의 여러 가지 어떤 뭐 선택”
2026.09.08KBC 뉴스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죠. 예.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타협 가능한지 이런 것들을 다 시뮬레이션 해 보고 그 가능한 선까지 밀어붙이고”
2026.09.08여의도너머
“뭐 거의 안 넘어간다. 그대로 뭐 3천 명의 인사들이 그대로 있다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옮겨가게 할 수”
2026.09.08여의도너머
“실제로 국민들의 어떤 우려점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 오케이 뭐 그건 좋아. 근데 그걸로 인해서 파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당연히 준비를 하고 대비를 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부분이 지금”
2026.09.08여의도너머
“많은데 이러면 실제 국민적인 어떤 불안을 제대로 다 해소한 뒤에 이거 만들어지지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2026.09.08여의도너머
“중수청, 공소청 이거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고 근데 지금 제가 보니까 이거 인사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어 그런 쪽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실무적으로도 지금 진행돼야 될게”
2026.09.08여의도너머
“인사 얘기를 하시니까 지금 왼쪽이 하나가 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10월 2일에 검찰이 폐지되고 이제 중수청 시작하는 거잖아요. 중수청장 후보를 어제 행안부 장관이 김수영”
2026.09.08여의도너머
“그렇죠. 근데 어 숫자 맞추는게 능사가 아닐 뿐더러요. 기성 검찰의 인력들이 전부 다 와서 또 중수청이 똑같아지면 저는 그것도 그렇게 바람직한 건”
2026.09.03뉴스토마토
“네. 뭐 크게 두 가지 정도가 거론되더라고요. 하나는 지방근무 문제입니다. 어 특히 8급 9급 수사관들이 처음에 지원했던 분들이 많았나 봐요. 그래서 어 이러다가 서울에 못 남고 밀려 가지고 지방으로”
2026.09.03뉴스토마토
“네. 처음에 중수청에 가겠다고 신청한 검사 수사관이 2,376명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와 많이 지원했다. 이거 흥행에 성공했다. 처음에 그런”
2026.09.03뉴스토마토
“하 긴 시간 동안 난관을이 뭐 보여왔잖아요. 이게 근데 우리 형사법 책에서 이제 엄청난 그야말로 혁명적 변화가 시작되는 건데 예상은 어느 정도 됐던 문젠데 역시 사람 문제에 있어서 큰 변수가 있는”
2026.09.03뉴스토마토
“전체 중수청의 설계가 2874명으로 총원이 결정이 됐고 본청과 6개 현재 그 지역 중수청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2026.08.13MBC 라디오 시사
“검찰 수사관들은 좀 많이 그 지원을 하는 형태인데 실제 수사 검사들은 좀 적다라는게 현재 상황이에요.”
2026.08.13MBC 라디오 시사
“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아, 그냥 제가 느끼기에 일종에 취업 설명을 앞으로 한다는 거 아닙니까? 예.”
2026.08.05한겨레TV
“아니 만약에 안 오면 돈 더 줘야지요.”
2026.08.05한겨레TV
“그냥 검사라 하면 사실 저는 갈 뭐 안 간다 없다 이렇게 하는 거는 너무 지금 추측하는 거 아닌가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2026.08.05한겨레TV
“그리고 벌써 그만둘 사람은 제가 알기로 벌써 다 그만뒀어요.”
2026.08.05한겨레TV
“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2026.08.05한겨레TV
“그니까 수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갈 수 있겠죠. 그것도 그렇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역설적으로 네. 총선에서 민주당이지게 되면 또 법이 바뀔 수도 있다.”
2026.08.05장르만 여의도
“수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갈 수 있겠죠.”
2026.08.05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