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분석 영상 33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분석 영상 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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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검사 인력

검사 인력이 과잉이고, 강제 감축이 어려워 조직 설계가 잘못되었다고 비판 검사들은 여건 갖춰지면 중수청 갈 것 검사 수사 역량 논란에 대해 권한이 커서 특별해 보이는 것일 뿐이라는 의견 제시

비판 46%중립 54%우호 0%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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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석준답변 인용

    “검사는 한 2,290명이 있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어 과잉 인력이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지금 여러 가지 어떤 국가공무원법이라든지 또 헌법상했던 직업의 여러 가지 어떤 뭐 선택”

    2026.09.08KBC 뉴스
  1. 이동학답변 인용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죠. 예.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타협 가능한지 이런 것들을 다 시뮬레이션 해 보고 그 가능한 선까지 밀어붙이고”

    2026.09.08여의도너머
  1. 이동학답변 인용

    “뭐 거의 안 넘어간다. 그대로 뭐 3천 명의 인사들이 그대로 있다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옮겨가게 할 수”

    2026.09.08여의도너머
  1. 이동학답변 인용

    “실제로 국민들의 어떤 우려점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 오케이 뭐 그건 좋아. 근데 그걸로 인해서 파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당연히 준비를 하고 대비를 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부분이 지금”

    2026.09.08여의도너머
  1. 이동학답변 인용

    “많은데 이러면 실제 국민적인 어떤 불안을 제대로 다 해소한 뒤에 이거 만들어지지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2026.09.08여의도너머
  1. 이동학답변 인용

    “중수청, 공소청 이거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고 근데 지금 제가 보니까 이거 인사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어 그런 쪽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실무적으로도 지금 진행돼야 될게”

    2026.09.08여의도너머
  1. 강전애답변 인용

    “인사 얘기를 하시니까 지금 왼쪽이 하나가 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10월 2일에 검찰이 폐지되고 이제 중수청 시작하는 거잖아요. 중수청장 후보를 어제 행안부 장관이 김수영”

    2026.09.08여의도너머
  1. 김갑수답변 인용

    “그렇죠. 근데 어 숫자 맞추는게 능사가 아닐 뿐더러요. 기성 검찰의 인력들이 전부 다 와서 또 중수청이 똑같아지면 저는 그것도 그렇게 바람직한 건”

    2026.09.03뉴스토마토
  1. 이은혜답변 인용

    “네. 뭐 크게 두 가지 정도가 거론되더라고요. 하나는 지방근무 문제입니다. 어 특히 8급 9급 수사관들이 처음에 지원했던 분들이 많았나 봐요. 그래서 어 이러다가 서울에 못 남고 밀려 가지고 지방으로”

    2026.09.03뉴스토마토
  1. 이은혜답변 인용

    “네. 처음에 중수청에 가겠다고 신청한 검사 수사관이 2,376명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와 많이 지원했다. 이거 흥행에 성공했다. 처음에 그런”

    2026.09.03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하 긴 시간 동안 난관을이 뭐 보여왔잖아요. 이게 근데 우리 형사법 책에서 이제 엄청난 그야말로 혁명적 변화가 시작되는 건데 예상은 어느 정도 됐던 문젠데 역시 사람 문제에 있어서 큰 변수가 있는”

    2026.09.03뉴스토마토
  1. 김영진답변 인용

    “전체 중수청의 설계가 2874명으로 총원이 결정이 됐고 본청과 6개 현재 그 지역 중수청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1. 김영진답변 인용

    “검찰 수사관들은 좀 많이 그 지원을 하는 형태인데 실제 수사 검사들은 좀 적다라는게 현재 상황이에요.”

  1. 박지훈답변 인용

    “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아, 그냥 제가 느끼기에 일종에 취업 설명을 앞으로 한다는 거 아닙니까? 예.”

    2026.08.05한겨레TV
  1. 박지훈답변 인용

    “아니 만약에 안 오면 돈 더 줘야지요.”

    2026.08.05한겨레TV
  1. 박지훈답변 인용

    “그냥 검사라 하면 사실 저는 갈 뭐 안 간다 없다 이렇게 하는 거는 너무 지금 추측하는 거 아닌가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2026.08.05한겨레TV
  1. 박지훈답변 인용

    “그리고 벌써 그만둘 사람은 제가 알기로 벌써 다 그만뒀어요.”

    2026.08.05한겨레TV
  1. 박지훈답변 인용

    “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2026.08.05한겨레TV
  1. 장성철답변 인용

    “그니까 수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갈 수 있겠죠. 그것도 그렇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역설적으로 네. 총선에서 민주당이지게 되면 또 법이 바뀔 수도 있다.”

  1. 장성철답변 인용

    “수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