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인력 이동에 대해 임금과 처우가 개선되면 검사들이 갈 것이라고 균형적으로 전망
중대범죄수사청 검사 인력 · 발언 5
이 이슈에서 박지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아, 그냥 제가 느끼기에 일종에 취업 설명을 앞으로 한다는 거 아닙니까? 예.”
2026.08.05한겨레TV“그리고 벌써 그만둘 사람은 제가 알기로 벌써 다 그만뒀어요.”
2026.08.05한겨레TV“중수청에서 누가 일을 할까요? 저는 그쪽 갈 거 같거든요.”
2026.08.05한겨레TV“그냥 검사라 하면 사실 저는 갈 뭐 안 간다 없다 이렇게 하는 거는 너무 지금 추측하는 거 아닌가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2026.08.05한겨레TV“아니 만약에 안 오면 돈 더 줘야지요.”
2026.08.0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