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라는 호칭이 실업자에게 붙는 칭호였고, 모든 책이 출판사 제안으로 쓰여 수동적이었다고 고백
이완배 회고 · 발언 4
이 이슈에서 이완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작가답게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을까를 고민 고민을 해보고”
2026.08.0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제가 뭘 쓰고 싶어서 쓴게 하나도 없어요.”
2026.08.0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작가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았었던 겁니다.”
2026.08.0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작가라는 칭호를 붙여서 1년을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2026.08.0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