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수사권
민주당의 보안수사권 폐지가 피해자를 고통하게 하고, 김승원 의원 발언을 망언으로 비판 보안수사권 폐지가 여론에 역행했고 피해자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비판. 보안수사권 폐지와 이재명의 거부권 불사용을 비판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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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가 심각한게 보안수사건 폐지가 민심에 거슬렸다는게 가장 큰 우려요.”
2026.08.08신용산객잔
“이거는 굉장히 잘못했다. 어제 제가 진짜 놀란게 물론 민주당은 아니지만 이번에 조국혁신당 대표가 된 신장식 의원이”
2026.08.08신용산객잔
“그럼 이번에 강경판 예를 들면 인방 예 이런 사람들은 이제 공천을 완전 배제하는 그래서 진짜 그 부산 피해자분이 한 것처럼 정치를 못 하는 지용문에 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6.08.08신용산객잔
“김용민 의원이 저는이 보한수학권 폐지를 완료하고 나서 자꾸 정청래 후보도 그렇고 노현 전 대통령 찾아가는 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2026.08.08신용산객잔
“회피형 대통령이 제일 최악이에요. 국민의 목숨이 달린 일인데 국민의 안전이 달린 일인데 그냥 스리슬쩍 나는 모르겠다.”
2026.08.05펜앤마이크TV
“한 명의 국민의 정말 목숨이 완전히 사라질 목숨을 아삭아갈 뻔한 사건”
2026.08.05펜앤마이크TV
“그다음에 정성호 장관께서 아까 하신 말씀 너무 무금한 말씀이 아닌가요? 주무 장관 입장에서 아니 빛의 속도로 개정이 되었어. 그래서 부작용이 생길 것이다. 부작용이 생기면 빨리 고쳐야 된다. 주무 장관인 법무부 장관이 어떻게 저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2026.08.04MBN News
“제가 경찰 출신에서 이런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정말로 이거는 낙제점이다. 어 국민의 안전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강성 지지청에만 보면서 국민을 안전을 좀 팔아먹었다.”
2026.08.04MBN News
“근데 못하시면 본인도이 참사에 아니 공범 정도가 아니라이 참사에 가장 큰 책임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
“그걸 쓰지 않는다는 거는 본인 의무를 그냥 유기하는 거고 본인이 국민들의 뜻을 져버리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
“이재명 대통령이이 거부권을 쓰지 않는 거는요. 국민들의 뜻을 거부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