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개정이 보안수사권 폐지를 포함해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며 강하게 비판.
돌려차기 수사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범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다음에 정성호 장관께서 아까 하신 말씀 너무 무금한 말씀이 아닌가요? 주무 장관 입장에서 아니 빛의 속도로 개정이 되었어. 그래서 부작용이 생길 것이다. 부작용이 생기면 빨리 고쳐야 된다. 주무 장관인 법무부 장관이 어떻게 저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제가 경찰 출신에서 이런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정말로 이거는 낙제점이다. 어 국민의 안전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강성 지지청에만 보면서 국민을 안전을 좀 팔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