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방해 사건
박종준·김성훈 체포방해 사건을 둘러싼 평론가들의 발언은 진영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진보 성향의 백운기와 김유정은 경호처의 불법적 체포방해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및 관련자들의 불법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반면, 중도 성향의 박성민과 김상일은 동일 법률 적용에 따른 항소심 진행의 신속성과 하급자의 유죄 당위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김상일은 지시자 윤석열의 유죄 확정이 하위자의 유죄를 자연스럽게 이끈다고 평가했으며, 박성민은 같은 행위에 같은 법이 적용됨에 따라 안정적인 재판 절차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진영 간 일치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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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여러분 딱 보시니까 그래 이러한 판단에 법적 오류가 있다면 어떠한 책임도 감소하겠습니다.”
2026.07.11백운기의 정어리TV
“박정 경호처장이 4년 그리고 경호차장 김성훈이 5년 이렇게 이제 선고를 받았는데 박종준 같은 경우에 이제 나중에 사표를 냈어요.”
2026.07.11백운기의 정어리TV
“어제 보니까 참 그 시원시원하게 진행을 합디다.”
2026.07.11백운기의 정어리TV
“자, 그래서 그 경호처 근데 한 가지 경호처 관련해서 재판할 때 우리들이 그런 거는 좀 생각을 해야 돼요.”
2026.07.11백운기의 정어리TV
“그죠? 그때 이제 기각의 논리들을 좀 뜯어 볼 필요가 있는데 그때 지금 이제 그러면 주진 선배가 얘기한 대로이 검사들이 조직적으로이 경호처를 비호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수사 과정에서 확인이 됐는데요. 김성훈은 끝까지 어쨌든 막으려고 했는데 경호초 직원들 간의 의견에 이제 대립이 발생했던 거잖아요.”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국민들이 이들에게 맡긴 공적 측문은 대통령이라는 어떤 제도와 시스템을 보호하라는 것이지 내란 우두머리를 왕처럼 호위하라는게 아니었습니다.”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같은 행위에 대해서 같은 이제 법률이 적용이 되는 거니까 당연히 이거는 뭐 어 일심 선고가 나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 2심, 3심도 굉장히 빠르게 안정적으로 진행이 될 것이다. 이런 부분이 더 우리에게 안도감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인제 법원이 어 발행한 영장에 대해서 대통령도 그 영장 위에 올라설 수 밟고 올라설 수 없다라는 어 정확한 역사적인 기준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2026.07.09뉴스토마토
“지시를 내린 윤석열에 대해서 유죄가 확정이 됐으니까 어 그걸 집행한 실행한 뭐 이렇게 아래 하위급도 당연히 유죄가 나는게 맞는 거 같아요.”
2026.07.09뉴스토마토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여태 그 개엄 국면에서 어 국민들 이렇게 복장 터지게 했던 그런 여러 가지 행동이 모두 죄질의 평가가 돼 가지고”
2026.06.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윗사람의 말은 항상 옳고 따르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득차 있는 윗사람이 보기엔 너무나도 예쁜”
2026.06.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군가 공권력을 심지어 대통령 씨나 한 사람이 그 밑에 경호처장 차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2026.06.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이것도 체포 어 방에 윤석열이 몇 년 형을 받았었나 기억이 좀 가물가물인데”
2026.06.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