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등 경호처 관계자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을 지적하며 검찰의 기각 행태 비판
체포방해 사건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수사 과정에서 확인이 됐는데요. 김성훈은 끝까지 어쨌든 막으려고 했는데 경호초 직원들 간의 의견에 이제 대립이 발생했던 거잖아요.”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그죠? 그때 이제 기각의 논리들을 좀 뜯어 볼 필요가 있는데 그때 지금 이제 그러면 주진 선배가 얘기한 대로이 검사들이 조직적으로이 경호처를 비호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