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논의를 피해자를 모욕한 발언에 대한 책임 회피로 보고 장동혁 대표의 징계 발언을 비판
진종오-서범수 징계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병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걸 이제 징계국면으로 자꾸 끌고 들어가는 발언을 또 장동혁 대표가 끄집어내니까 사건이 희석되거든요.”
2026.08.06채널A News
징계 논의를 피해자를 모욕한 발언에 대한 책임 회피로 보고 장동혁 대표의 징계 발언을 비판
“이걸 이제 징계국면으로 자꾸 끌고 들어가는 발언을 또 장동혁 대표가 끄집어내니까 사건이 희석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