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서범수 징계
돌려차기 발언 징계가 정치적이라고 비판 권위를 잃은 윤리위의 징계는 정당성이 없다고 비판 돌려차기 망언은 써서는 안 될 단어였으며 한동훈 의원도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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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징계가 가능할지는 몰라도 이거는 사실 거의 사형에 해당한다는 그 저 그거기 때문에”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특히저 진종오 서범수 이제 돌려차기 이런바 그 논란 그 잘못된 말 논란은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김진 씨가 직접 나와 가지고 어 이분들의 선처를 호소를 했습니다. 그런 그렇다면은 이거는 이제이 그 돌려차기 실언의 경우에는 명백히 이제 그 피해자가 있는 이제 발언이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건데 정작 피해자가 이분들 나름 용서 구했고 또 이분들 그 말은 잘못했지만 그날 내 간담에 나와서 어 보안수사권 폐지에 이제 여러 가지 비판 운동에 힘을 실어 주신 분들인데 어 정말 나는 이분들 처벌 원치 않는다라고 했다면 그런게 반영이 돼야 되는데 제가 볼 때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저 한동훈 의원 도았다는 그거 그거 1년 이거 뭐 반 이거는 반년 이렇게 하는데 그거 반년 한 것도 너무 과하고요. 서범수원 한 것도 10개월이라고 이것도 좀 너무 과해요.”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런데 오늘 열리고 열리는 것은 어 진종오 의원이”
2026.08.20채널A News
“그럼 다른 분들에 대한 징계에 관한 결정문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어 뭐 준비될 시간이 어느 정도 주어지지 않았을까?”
2026.08.20채널A News
“왜냐면은 어 1차 소명 아 그니까 대면 소명을 받은게 어 18일 날 받았거든요.”
2026.08.20채널A News
“어 오늘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예.”
2026.08.20채널A News
“아는게 없어서 말씀은 못 드렸습니다만은 가능성으로 봤을 때는”
2026.08.20채널A News
“근데 지금 보면 진종오나 서범수 의원 같은 경우는 이른바 돌려차기 발언을 해서 지금 징계의 대상이 된 거 아닙니까? 근데 그 당사자인 김진주 씨도 출석을 했어요. 그래서 윤리에 가서 아니 이거 갖고서 문제 삼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본인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오히려 나에 대한 제 2차 가해를 하는 거다. 더 이상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을 해 달라.이 이거 갖고 문제 삼지 말아 달라고 얘기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계속 저걸 하고 있어요. 그 왜 그러겠습니까? 정치적인 거다. 그렇게 밖에 해석할 수가 없어요.”
2026.08.18MBN News
“어, 그 정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2026.08.08MBC 라디오 시사
“메시지를 내시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2026.08.08MBC 라디오 시사
“국민 윤리는 이미 권위를 상실했고 권위를 상실한 윤리위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2026.08.08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결국은 뭐냐면 키는 윤리위원회에다 넘겨주는게 맞고 윤리위원에서 판단하도록 하는게 맞다.”
2026.08.07MBN News
“실제 보안수 사건과 관련돼서 당력을 다 동원해 가지고 아 문제가 있다라고 하고 있는 마당에 심지어는 한동훈 의원마저도 이런 어 그 간담회를 만만드는 마당에 저런 실원 때문에 오히려 묻였잖아요. 그러니까 아이 그 피해자의 의사에 불구하고 그거는 뭘 윤리 위해서 감안은 되겠지만”
2026.08.07MBN News
“저 같은 경에는 중진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7매일신문
“근데 근데 어쨌든 그 징계 절차를 개시하는 거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2026.08.07매일신문
“저는 당원권 정지 정도는 나와야 된다.”
2026.08.07펜앤마이크TV
“이런 징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좀 갈 필요가 있다.”
2026.08.07펜앤마이크TV
“이거는 징계 절차가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2026.08.07펜앤마이크TV
“이걸 이제 징계국면으로 자꾸 끌고 들어가는 발언을 또 장동혁 대표가 끄집어내니까 사건이 희석되거든요.”
2026.08.06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