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호·서범수 의원 징계가 피해자 용서에도 불구하고 과하다고 비판
진종오-서범수 징계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최소한의 징계가 가능할지는 몰라도 이거는 사실 거의 사형에 해당한다는 그 저 그거기 때문에”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특히저 진종오 서범수 이제 돌려차기 이런바 그 논란 그 잘못된 말 논란은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김진 씨가 직접 나와 가지고 어 이분들의 선처를 호소를 했습니다. 그런 그렇다면은 이거는 이제이 그 돌려차기 실언의 경우에는 명백히 이제 그 피해자가 있는 이제 발언이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건데 정작 피해자가 이분들 나름 용서 구했고 또 이분들 그 말은 잘못했지만 그날 내 간담에 나와서 어 보완수사권 폐지에 이제 여러 가지 비판 운동에 힘을 실어 주신 분들인데 어 정말 나는 이분들 처벌 원치 않는다라고 했다면 그런게 반영이 돼야 되는데 제가 볼 때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저 한동훈 의원 도았다는 그거 그거 1년 이거 뭐 반 이거는 반년 이렇게 하는데 그거 반년 한 것도 너무 과하고요. 서범수원 한 것도 10개월이라고 이것도 좀 너무 과해요.”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