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를 잃은 윤리위의 징계는 정당성이 없다고 비판
진종오-서범수 징계 · 발언 2
이 이슈에서 류제화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국민 윤리는 이미 권위를 상실했고 권위를 상실한 윤리위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2026.08.08MBC 라디오 시사“어, 그 정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2026.08.08MBC 라디오 시사
권위를 잃은 윤리위의 징계는 정당성이 없다고 비판
“국민 윤리는 이미 권위를 상실했고 권위를 상실한 윤리위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어, 그 정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