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민간 위주 공급 정책을 비판하며 공공 역할 강조
오세훈 부동산정책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주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이제 오세훈 시장이 서울에 31만 호를 정비 사업을 등을 통해서 공급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멸실을 고려하면 순증분이 8만 조금 넘어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공급되는 숫자가 굉장히 적은 거죠. 발표한 숫자 달리.”
2026.08.1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민간이 진행하는 정비 사업 위주로 주택을 공급해야 된다는 기조를 재건축 재개발 쪽에 규제 더 풀어 주겠다 확하겠다라는 건데 근데 알 아시다시피 어 민간 정비 사업 굉장히 중요합니다. 굉장히 중요한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요. 두 번째는 고가의 주택들이 보통 생산이 되죠. 세 번째는 멸실이 발생한 후에 새로짓기 때문에 순증분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2026.08.1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오세훈 시장임 시절에는 전임 시장들에 비해서 한 1만 5,000호에서 2만 호씩 매년 적게 공급된 데다가 올해 내년 내후년엔 정말 공급 물량이 없다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절벽입니다.”
2026.08.1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