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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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장성 재판

지금 논의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군 장성들의 1심 형량이 죄질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것 아니냐, 그리고 윤석열이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이들을 감싸지 않는 태도가 아니냐는 문제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수의 출연자가 부정적 톤으로 형량의 경중을 문제 삼았는데, 신인규와 박영식은 내란 가담 군인에 대한 형량이 충분치 않다고 비판했고, 한 출연자는 구형 대비 절반 수준이라며 2심 재판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다른 한 출연자는 군 사령관들에 비해 정치인·공직자 처벌이 약해 형평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곽종근 사령관에 대해서는 한동훈이 징역 10년 정도를 예상했고, 김정환은 김용현 장관의 30년형과 비교하며 참회를 감형 요소로 전망하는 등 상대적으로 선처 가능성을 짚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제기된 것은 계엄 가담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 황연실은 결심 공판에서 아무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비판했고, 한 출연자는 정치인 처벌과의 형평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장성철과 김종대는 윤석열이 부하 사령관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탄원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으며, 진보·중도·보수 출연자 모두 형량의 부족함과 책임 회피를 문제 삼는 쪽으로 목소리가 모이는 양상입니다.

비판 67%중립 29%우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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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준희답변 인용

    “그런 것들을 가늠하게 했던 내용들입니다. 네. 우리가 굉장히 많이 의심했던 내용들이 결과적으로 지금 형사법적으로 일심 판결이 좀 나와 있는 상태라서 저는 뭐 판사가 일단 판결은”

  1. 이봉우답변 인용

    “수 없습니다. 네. 이게 2024년 10월 경에 작성된 여인형 이진우의 개인적인 메모예요. 휴대폰에서 나오기도 했는데 이 메모 내용이 사실 상당히”

  1. 김종대답변 인용

    “근데 말이죠. 저 중형을 선고받는 동안에 제가 제일 유념해서 보는 대목은 윤석열이 저 여인형 이진호 곽종군들 주요 군 사령관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탄원을 한 적이 없다는 거예요.”

    2026.09.22한겨레TV
  1. 유경선답변 인용

    “재판부는 이들의 내란 중요을 했습니다. 직권을 남용해서 부하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받고요. 가장 무거운 형량을 받은 여인형 전 사령관부터 좀 보겠습니다. 계엄 선포 이후에”

    2026.09.22YTN 라디오
  1. 유경선답변 인용

    “예. 먼저 이름과 형량부터 각각 좀 말씀을 드릴게요. 여인영 전 국군 방첩 사령관은 징역 18년. 이진호 전 국군 수도방위사령관은 징역 15년. 문상호 전 국군 정보 사령관은 징역 12년. 박수 전 육군”

    2026.09.22YTN 라디오
  1. 백운기답변 인용

    “구형량이 방금 전에 우리가 한번 잠깐 봤는데 다시 한번 좀 띄워봐 주시겠어요? 우리 오역증 기자님이랑 그 얘기 해 보게요. 지금 보면 이진호 여인영이 징역 30년, 박관수가 25년,”

  1. 김정환답변 인용

    “일단 김용현 장관의 30년형과 관련된 비교를 해 보면 그 이제 군순해부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내란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서 그 구량의 버금가는 형량이 선고될 것으로 예상이”

  1. 백운기답변 인용

    “오늘 어 아주 중요한 재판이 하나 있죠. 내란 주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고 있는 군사령관들 오늘 일심 선고가 있습니다. 구형이 어떻게 됐는지 한번 보시죠.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징역 30년, 여인영”

  1. 신인규답변 인용

    “거다. 예. 그니까 이게 앞으로 내란을 꿈꾸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있어서 안 되는데 이런 선례를 놓고 보면 어 내란을 해서 실패했는데도 저렇게 아까 박수 10년 이러잖아요. 계엄 사령관 이거 할만하네라는”

  1. 신인규답변 인용

    “우선은 뭐 내란과 관련돼서 뭐 유죄가 나올 것은 이미 다른 사건들로 인해서 이미 사법부가 밝혔기 때문에 사실 중요한 건 이제 양으로 봐야 되거든요. 근데 양형으로 놓고 봤을 때 이게 지금 국민들이 보는 그”

  1. 김형남답변 인용

    “형량이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비교가 됐을 때 너무 모자라거나 죄에 비해서 너무 가벼우면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거는 계속 앞으로의 이심 과정에서도 맞춰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곽종근 사령관도”

    2026.09.21뉴스토마토
  1. 김형남답변 인용

    “이거는 이심에서 다시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민간에서 재판한 사람들하고”

    2026.09.21뉴스토마토
  1. 김형남답변 인용

    “우리가 구형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30년이었죠. 노상원 정보 사령관이 18년이었고 조지호 경찰청장이 12년이었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사실 이 사람들 형이 너무 낮아요. 지금”

    2026.09.21뉴스토마토
  1. 김형남답변 인용

    “그니까 아, 이 사람은 전혀 지금 태도가 안 돼 있구나. 자기가 뭘 잘못했다는 생각을 일절 못 하고 있구나라는 얘기를 좀 생각이”

    2026.09.21뉴스토마토
  1. 김형남답변 인용

    “제가 이 재판이 시작될 무렵까지는 군인권 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판을 다 모니터링을 다녔어요. 이때 그니까 이 사람들이 법정에서 어떤 태도로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다 봤습니다.”

    2026.09.21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어렵다고 하더라도. 아, 그 제가 좀 화가 났던 거는 이게 결심 공판이 7월에 있었는데 그 누구도 본인이 어떤 짓을 했다 이런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뭐 하지 반성하지도 않더라고요. 딱군 사령관성을”

    2026.09.21뉴스토마토
  1. 박영식답변 인용

    “어 징역 9년이라는 곽종근 전 사령관의 선고는 무거운 형량 아니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이제 일심 선고이기 때문에 아직 좀 더 지켜봐야 될 측면이 남아 있지만 여전히 어 박안수, 문상호 등 여러”

    2026.09.21뉴스토마토
  1. 박영식답변 인용

    “아 네 저는 사실 뭐 이런 형량들이 뭐 저에게는 사실 충분치 않아요. 저 같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그냥 이런 내란에 가담한 군인들은 정말 형장의 이슬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시겠죠. 아 뭐 당연하지”

    2026.09.21뉴스토마토
  1. 신인규답변 인용

    “그니까 이게 란을 꿈꾸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있어서는 안 되는데 이런 사례를 놓고 보면 어 내란을 해서 실패했는데도 저렇게 아까 박수 10년 이러잖아요. 계엄 사령관 이거 할만하네라는”

  1. 신인규답변 인용

    “우선은 뭐 내란과 관련돼서 뭐 유죄가 나올 것은 이미 다른 사건들로 인해서 이미 사법부가 밝혔기 때문에 사실 중요한 건 이제 양형으로 봐야 되거든요. 근데 양형으로 놓고 봤을 때 이게 지금 국민들이 보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