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지휘부 1심 선고 형량과 판결 내용 전달
계엄 장성 재판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유경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재판부는 이들의 내란 중요을 했습니다. 직권을 남용해서 부하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받고요. 가장 무거운 형량을 받은 여인형 전 사령관부터 좀 보겠습니다. 계엄 선포 이후에”
“예. 먼저 이름과 형량부터 각각 좀 말씀을 드릴게요. 여인영 전 국군 방첩 사령관은 징역 18년. 이진호 전 국군 수도방위사령관은 징역 15년. 문상호 전 국군 정보 사령관은 징역 12년. 박수 전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