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군인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곽종근만 선처 주장
계엄 장성 재판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징역 9년이라는 곽종근 전 사령관의 선고는 무거운 형량 아니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이제 일심 선고이기 때문에 아직 좀 더 지켜봐야 될 측면이 남아 있지만 여전히 어 박안수, 문상호 등 여러”
“아 네 저는 사실 뭐 이런 형량들이 뭐 저에게는 사실 충분치 않아요. 저 같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그냥 이런 내란에 가담한 군인들은 정말 형장의 이슬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시겠죠. 아 뭐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