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장성 재판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형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거는 이심에서 다시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민간에서 재판한 사람들하고”
2026.09.21뉴스토마토“우리가 구형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30년이었죠. 노상원 정보 사령관이 18년이었고 조지호 경찰청장이 12년이었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사실 이 사람들 형이 너무 낮아요. 지금”
2026.09.21뉴스토마토“그니까 아, 이 사람은 전혀 지금 태도가 안 돼 있구나. 자기가 뭘 잘못했다는 생각을 일절 못 하고 있구나라는 얘기를 좀 생각이”
2026.09.21뉴스토마토“제가 이 재판이 시작될 무렵까지는 군인권 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판을 다 모니터링을 다녔어요. 이때 그니까 이 사람들이 법정에서 어떤 태도로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다 봤습니다.”
2026.09.21뉴스토마토“형량이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비교가 됐을 때 너무 모자라거나 죄에 비해서 너무 가벼우면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거는 계속 앞으로의 이심 과정에서도 맞춰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곽종근 사령관도”
2026.09.2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