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후보의 취재방해와 자업자득 발언을 비판하며 사과 필요성 강조
최민희 취재방해 · 발언 12
이 이슈에서 박정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더 충격적인 건 뭐냐면 이런 상황에 대해 물어봤어요. 정청래 후보한테. 그 정청래 후보가 자업자도 난 그거 보고 더 충격받았어.”
2026.08.14오마이TV“취재를 방해해서 취재 방해하는 행위가 있는 거 이거 사실은 2026년에 생각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2026.08.14오마이TV“근데 이런 와중에 사실 더 문제가 되고 논란이 됐던게 바로이 대리투표 의역 아니겠습니까?”
2026.08.14오마이TV“걱정입니다. 그니까이 사안이 가볍지 않다. 다시 한번 저희가 아 강조를 하고요.”
2026.08.14오마이TV“근데 그 취재 방해 행위를 취재하는 그 기자의 카메라를 종이를 가려요.”
2026.08.14오마이TV“근데 또 최민이 후보 이제 보좌진이 오마이 TV가 전당대회 현장 연설하는 그 과정에서이 후보들의 모습 또 관전의 모습을 찍기 위한 촬영하기 위한 그 리액션 카메라라고 하는데 오마이 TV 그 취재하는 그 영상 카메라”
2026.08.13오마이TV“최민이 이제 후보 최민이 후보 의실이 보좌진들이 오마이 TV 이제 카메라 취재를 하고 있는데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어 보좌진들이 오마이 TV 옆에 와서 취재하고 있는 그 현장을 감시하고 그걸 찍고 그걸 기록하고 이런 모습들이 있었어요.”
2026.08.13오마이TV“근데 또 최민이 후보 이제 보좌진이 오마이 TV가 전당대회 현장 연설하는 그 과정에서이 후보들의 모습 또 관전의 모습을 찍기 위한 촬영하기 위한 그 리액션 카메라라고 하는데 오마이 TV 그 취재하는 그 영상 카메라 그거 이제 보좌진이 옆에서 뭐 찍고 있나 이제 감시하는 그런 모습이 있었고 우리가 아니 왜 이거 감시하고 쳐다보고 이렇게 있느냐라고 물어보니까 뭐 어디인지도 얘기를 안 하고 그러면서 예. 우리가 만약에 기자가 와서 기자 취지하고 있는데 뒤에서 너 감시해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감시를 좀 하는지 뭘 하는지 누군지 그걸 또 확보해야 되잖아요. 그니까 그거 그 현장은 또 취재하고 있는 우리 카메라를 보좌진이 종이를 가려요.”
2026.08.13오마이TV“오마이 TV가 최민이 후보만 한 사람만 계속 찍고 있는 이런 거 아니잖아요.”
2026.08.10오마이TV“또 황당하게도 어 최민이 후보가 페북에 올린 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026.08.10오마이TV“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우스 기자 직원분 뭐 하면서 또 좌표를 찍는 모습. 아니 오마이뉴스 기자가 과거에 뭐했든”
2026.08.09오마이TV“이게 올바른 행태인가요? 올바른 모습인가요?게”
2026.08.0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