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3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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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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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징계와 공소기각 시도를 비판

박상용 징계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상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딱 하나의 절차만 남아 있거든요. 법무부 징계위원회 그 위원장은 법무부 장관입니다. 그렇습니다. 김승원입니다. 김승원이 결국에는 징계”

    2026.09.16시사저널 TV
  2. “그런 생각을 했고요. 음. 두 번째로는 와 이걸 하면서 정말 이런 쓸데없는 일 하면서 이렇게”

  3. “제가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아 이게 보안수 사건이 없으면 경찰이”

  4. “아무리 유능해도 법에 맞는 내용을 조사를 해야지 이거 쓸데없는 내용은 100번 조사해 봐야 이 저를 처벌하는데 아무런 연관이 없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뭐 반드시 어떤 지도해 주고 통제해 주는게”

  5. “취소를 제가 막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건데 그걸 막기 위해서는 제가 건더기를 주지 말아야 되는 거죠. 저저 위증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위증을 밝히기 위해서 특검해야 된다.”

  6. “이번에는 제가 국조하기 직전에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지금 벌써 30건 고발이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토대로 이 사건을 조사한다는 것을 토대로”

  7. “저는 그 그거를 하겠다고 하신 것 자체로 저는 그분은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공직자로서 판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만하셔야 되고 저 헌재 재판관께서도”

  8. “그 어떤 위험까지도 다 없애려는게 결국에는 연임이나 중임이라고 그렇게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어서 굉장히 안타깝고요. 국민들께서 현명하시니까 어 제가 좀 미약하지만 계속 이렇게”

  9. “되게 악의적이고 악의적이죠.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국조 특이나 이런 쪽의 결과를 맞춰 주기 위해서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본인들이 유원비를 만들어 내고”

  10.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입니다.이 관련된 사람들은 반드시 저는 형사 처벌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예. 그게 뭐네 시일이 걸리겠지만 예,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고 그건 뭐 법적으로”

  11. “그럼 그 과정이 당연히 본인의 권한을 남용한게 되죠.”

  12. “강남수 감찰관이라든지 그 밑에 있는 박철 감찰 담당관이 아마 본인의 저에 대해서 뭐 해임이나 면직을 권의했을 겁니다.”

  13. “그것도 집권 남용입니다. 지금 왜냐하면 분명히 법 아 저 조사청에서는 정직 2개월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