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징계와 공소기각 시도를 비판
박상용 징계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상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딱 하나의 절차만 남아 있거든요. 법무부 징계위원회 그 위원장은 법무부 장관입니다. 그렇습니다. 김승원입니다. 김승원이 결국에는 징계”
2026.09.16시사저널 TV“그런 생각을 했고요. 음. 두 번째로는 와 이걸 하면서 정말 이런 쓸데없는 일 하면서 이렇게”
2026.08.31펜앤마이크TV“제가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아 이게 보안수 사건이 없으면 경찰이”
2026.08.31펜앤마이크TV“아무리 유능해도 법에 맞는 내용을 조사를 해야지 이거 쓸데없는 내용은 100번 조사해 봐야 이 저를 처벌하는데 아무런 연관이 없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뭐 반드시 어떤 지도해 주고 통제해 주는게”
2026.08.31펜앤마이크TV“취소를 제가 막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건데 그걸 막기 위해서는 제가 건더기를 주지 말아야 되는 거죠. 저저 위증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위증을 밝히기 위해서 특검해야 된다.”
2026.08.31펜앤마이크TV“이번에는 제가 국조하기 직전에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지금 벌써 30건 고발이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토대로 이 사건을 조사한다는 것을 토대로”
2026.08.31펜앤마이크TV“저는 그 그거를 하겠다고 하신 것 자체로 저는 그분은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공직자로서 판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만하셔야 되고 저 헌재 재판관께서도”
2026.08.25펜앤마이크TV“그 어떤 위험까지도 다 없애려는게 결국에는 연임이나 중임이라고 그렇게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어서 굉장히 안타깝고요. 국민들께서 현명하시니까 어 제가 좀 미약하지만 계속 이렇게”
2026.08.25펜앤마이크TV“되게 악의적이고 악의적이죠.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국조 특이나 이런 쪽의 결과를 맞춰 주기 위해서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본인들이 유원비를 만들어 내고”
2026.08.25펜앤마이크TV“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입니다.이 관련된 사람들은 반드시 저는 형사 처벌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예. 그게 뭐네 시일이 걸리겠지만 예,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고 그건 뭐 법적으로”
2026.08.25펜앤마이크TV“그럼 그 과정이 당연히 본인의 권한을 남용한게 되죠.”
2026.08.24펜앤마이크TV“강남수 감찰관이라든지 그 밑에 있는 박철 감찰 담당관이 아마 본인의 저에 대해서 뭐 해임이나 면직을 권의했을 겁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그것도 집권 남용입니다. 지금 왜냐하면 분명히 법 아 저 조사청에서는 정직 2개월 했잖아요.”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