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징계
지금은 박상용 검사에 대한 추가 징계와 공소기각 시도를 두고, 보수 진영이 이를 부당한 탄압으로 규정하며 다기관 조사와 AI로 생성된 허위 판례 고발장을 강하게 비판하는 국면입니다. 박상용 검사는 감찰위가 해임이나 면직을 의결했을 것이라며 직권남용이라고 주장하고, 여섯 군데 기관에서 조사를 받는 상황을 지적하며 특검 관계자들이 반드시 형사처벌 받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김진기 평론가는 특검이 공소기각과 중임·연임 의혹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부당함을 지적했고, 송국건 평론가는 AI가 만든 허위 판례가 고발장에 들어간 것은 앞으로도 우려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방송에 이름이 특정되지 않은 봉부장은 AI 고발장 작성이 오히려 허위 공문서 작성으로 박 검사 스스로 수사받게 된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보수 진영에서는 박상용 검사를 둘러싼 제도권의 움직임을 조직적인 공격으로 보는 반면, 검증되지 않은 중도 목소리는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 차이를 드러냅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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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딱 하나의 절차만 남아 있거든요. 법무부 징계위원회 그 위원장은 법무부 장관입니다. 그렇습니다. 김승원입니다. 김승원이 결국에는 징계”
2026.09.16시사저널 TV
“그런 생각을 했고요. 음. 두 번째로는 와 이걸 하면서 정말 이런 쓸데없는 일 하면서 이렇게”
2026.08.31펜앤마이크TV
“아무리 유능해도 법에 맞는 내용을 조사를 해야지 이거 쓸데없는 내용은 100번 조사해 봐야 이 저를 처벌하는데 아무런 연관이 없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뭐 반드시 어떤 지도해 주고 통제해 주는게”
2026.08.31펜앤마이크TV
“제가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아 이게 보안수 사건이 없으면 경찰이”
2026.08.31펜앤마이크TV
“취소를 제가 막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건데 그걸 막기 위해서는 제가 건더기를 주지 말아야 되는 거죠. 저저 위증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위증을 밝히기 위해서 특검해야 된다.”
2026.08.31펜앤마이크TV
“이번에는 제가 국조하기 직전에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지금 벌써 30건 고발이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토대로 이 사건을 조사한다는 것을 토대로”
2026.08.31펜앤마이크TV
“작성으로 오히려 본인이 수사받게 생겼습니다. 예 그런 상황이고 참고로 그 박검사는 일반 사람이 이런 고발을 했다면 바로 각하되고 그 고발인은 무고로 수사받았을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누군가 아마 무고로 수사받게”
2026.08.27매일신문
“그런데 이게 제가 상식적으로 법률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이 증인 선서 하는 내용이 그거잖아요. 내가 만약에 거짓말 하면은 처벌을 받겠다. 이게 증인 선서잖아요. 그러면 자기가이 그”
2026.08.27매일신문
“네. 예. 이것은 정말 그 앞으로도 뭐 이런 것이 뭐 AI를 통해 가지고 뭐 그 가짜가 막 들어갈 수도 있겠네. 봉부장이 예. 그런데 이게 제가 상식적으로 법률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이 증인 선서”
2026.08.27매일신문
“저는 그 그거를 하겠다고 하신 것 자체로 저는 그분은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공직자로서 판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만하셔야 되고 저 헌재 재판관께서도”
2026.08.25펜앤마이크TV
“하시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 저렇게 요란하게 저렇게 되는데 어떻게 사법부에 있는 1인인 김민기고 판사는 어떻게 지금 가만히 저렇게 있는가 하겠다고 가만히 있는 거니까”
2026.08.25펜앤마이크TV
“그 어떤 위험까지도 다 없애려는게 결국에는 연임이나 중임이라고 그렇게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어서 굉장히 안타깝고요. 국민들께서 현명하시니까 어 제가 좀 미약하지만 계속 이렇게”
2026.08.25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지금 저 갑자기 그러니까 한 축에서는 공소 취소 공소 기각으로 가고 있고 또 다른 축에서는 중임이니 연임이니 하는 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둘 다 탈옥형 시도인 거야. 에”
2026.08.25펜앤마이크TV
“거의 뭐 일상이 없으시겠네요. 이제 일상이 그죠. 뭐 거의 뭐 대여섯 군데가 탈탈 털고”
2026.08.25펜앤마이크TV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입니다.이 관련된 사람들은 반드시 저는 형사 처벌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예. 그게 뭐네 시일이 걸리겠지만 예,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고 그건 뭐 법적으로”
2026.08.25펜앤마이크TV
“되게 악의적이고 악의적이죠.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국조 특이나 이런 쪽의 결과를 맞춰 주기 위해서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본인들이 유원비를 만들어 내고”
2026.08.25펜앤마이크TV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뭐 실력이 수사할 실력이 안 돼서 미처 못 했다 정도가 아니잖아요. 이건”
2026.08.25펜앤마이크TV
“그럼 그 과정이 당연히 본인의 권한을 남용한게 되죠.”
2026.08.24펜앤마이크TV
“강남수 감찰관이라든지 그 밑에 있는 박철 감찰 담당관이 아마 본인의 저에 대해서 뭐 해임이나 면직을 권의했을 겁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그것도 집권 남용입니다. 지금 왜냐하면 분명히 법 아 저 조사청에서는 정직 2개월 했잖아요.”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