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논란
현재 논점은 국민의힘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제명 결정문을 윤민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 단독으로 작성했다는 의혹과, 그에 앞선 제명 시도 자체의 정당성을 둘러싼 공방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제명은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2분의 1 이상의 의결이 필요한 사안이고 헌정사에 한 번밖에 없었던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로, 박원석은 제명 요건의 엄중함을, 성치훈은 자료 취득 절차에 대한 의구심을 근거로 들며 당대표의 의지로 봐달라고 했고, 박진영은 한동훈의 자택 단둘이 사진 띄우기를 과거 악덕 검찰의 특수 수사 수법에 비유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가 한동훈이 무소속이라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 사례와 견주는 것은 납득되지 않는다고 반박했고, 박상수는 제명이 YH 사건과 비교되며 부마항쟁이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현종은 제명 시도가 과거 YS 사건과 유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한동훈 측이 떡밥을 던져 언론이 받아쓴다는 비판과 김민석 대표의 수첩 메모·제명 시도에 대한 강한 반발이 있었고, 한 진영에서는 이를 악덕 검찰 수법에 비유하는 등 진영 간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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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도 저는 한동훈 의원이 일종의 미디어상이라고 보는데 언론도 굉장히 취사 선택해서 한동훈 의원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요. 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이 던지고 있는 이 난사가 다 통용되지 않고 마치 한동훈 의원이”
2026.09.22한겨레TV
“심지어 이렇게까지 얘기했어요. 무슨 그 감사원 그다음에 국정원 이런 자리 공익적 목적이 있으면 다 까도 된다고 자기는 얘기했어요. 근데 법무부장관 출신이 어떻게 그렇게 얘기해? 그러니까 그 말 자체가 틀린 거고”
2026.09.22한겨레TV
“저는 되게 안타까웠던게 본인이 의원이 되고 나서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논쟁 자체를 정말 진흙탕 정 그 싸움으로 끌고 가더라고요.”
2026.09.22한겨레TV
“지금 뭔가 정치에 대한 그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어떤 식으로든지 이제 뭐 주목을 받기 위한 여러 가지”
2026.09.22한겨레TV
“모정히 기억 나는데 한동훈보다는 더 기밀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공익성이 있죠. 그거야말로. 근데 지금 한동훈 의원은 새로운 수사 자료나 뭐가 그 뭐가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해 가지고 야 이거 재수사해야겠네. 검찰”
2026.09.20뉴스토마토
“아니 제가 뭐 하나 여쭤 볼게요. 한동훈 의원이 법적으로 무슨 죄로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아 그거는 이제 수사견에서 얘기하 아니 왜 그러냐면 자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한동훈 의원이 본인이”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계속 보도를 하고 있는데 과연 한동훈 의원의 의원이 던진 그 떡밥이 어 정당하냐라는 문제 하나하고요. 그리고”
2026.09.11뉴스토마토
“네. 예. 네. 박원석 의원님. 사실 뭐 한동훈 의원이 본인을 YS에 비하고 이러는 건 좀 약간 자하가 비례한 거 같고요. 그런데 민주당도 저 의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2026.09.10채널A News
“음, 그 국회의원 제명은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2분 이상의 의결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현정사에 딱 한 번밖에 없었고요. 당시에 이제 김영삼 대통령을 제명했을 때 그게 박정희 정권에 몰락의 도화선이 됐거든요.”
2026.09.10채널A News
“한동훈 아웃은 제가 생각하는 지금 국회에서 이 두 분은 국회에 있으면 안 될 뿐인 거 같다. 김민석 당대표가 제가 검찰로부터”
2026.09.10채널A News
“이게 어 과거에 이제 악덕 검찰들이 특수 수사할 때는 예. 그거 아닙니까? 잡아다놓고 별건으로 어 털던 거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너 저기 뭐야 실제로는 내 문제로 갔는데 그거 가족사들이 돼 가지고 너네 저기”
2026.09.10한겨레TV
“그냥 요즘 뭐 글쎄요. 정치인들이 저렇게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저렇게 하는게 누가 보기엔 좀 가벼워 보일 수도 있고 누가 보기엔 뭐 재치 있어 보일 수도 있고 물론 본인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저렇게 하면 와 재치 있다 할”
2026.09.10MBN News
“싶습니다. 예. 부마항쟁은 신민당에서 일으킨게 아니라 부산과 마산 시민들이 일으킨 겁니다. 예. 군주민수라는 말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네.”
2026.09.10MBN News
“그때 당의 총수였었습니다. 당 대표였죠. 지금으로 표현하면. 그렇기 때문에 제명하게 되면 어지지 세력과 원내가 움직여서 어 상징성 있게 우리가 대응을 할 수 있었는데 한동훈 의원은 지금 현재 무소 혼자”
2026.09.10MBN News
“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국회의원 제명은 딱 한 번이 있었습니다. YH 사건 때 유신 시대 YH 사건에 대해서 YH 여공들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제명이 됐었죠. 어, 그리고 어,”
2026.09.10MBN News
“네. 고양이 조금 더 제가 자세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보고요. 참 묘한 기시감이 있습니다. 어 한동훈 의원이 부산 국가에 출마하면서 어 ys 즉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어떤 뭐 계승자 뭐 이런 걸 자처를 했었는데 그때”
2026.09.10문화일보
“갈등이 뭐 봉합시키려고 노력은 많이 해야 될 거 같은데 지금 민주당이요. 그 전당대회 잘 치렀는데 컨벤션 효과가 없어요. 예. 컨벤션 효과 그 직후에 뭔가 대통령 지지율이라든가 당 지지율을 이렇게 상승 효과가 있어야”
2026.08.26정치시그널
“그 한동훈 의원 제명때도 새벽 1시에 징계 결정문을 냈어요.”
2026.08.19정치시그널
“의결만 하고 결정은 뭐 혼자와서 막 하시더니 언론 보도에 내보내시고 저희들은 언론 보도 보고 나서 하게 됩니다.”
2026.08.12YTN 라디오
“그 협의하는 과정이 법률 전문가인 저희 내부에 있는 위원들의 그 협의를 거치지 않으시고 외부와 이제 외부인과 이제 이렇게 협의를 하셔서 문구를 정리하셨던 걸 제가 알고 있어요.”
2026.08.12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