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유죄 판결 후 장동혁 대표의 속내를 분석
오세훈 당선 평가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리 당의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지자체 장이 지금 이렇게 걸려 있는 선거에서 어 이런 재판을 앞두고 다음 차기가 누굴까를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러한 생각들과 구상을 한다는 건 자체가 굉장히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8.13동아일보“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게 해당이다. 어 진짜 이런게 어디냐? 세상에 예전에 민주당 생각해 봐라. 이재명 경기도 지사하고 경기도지사 추미애 의원이 제가 하겠다고 하 이런 거 누가 얘기했어요?”
2026.08.13동아일보“이러면 안 돼요. 오세훈 시장 아직 항소식 안 나왔잖아요.”
2026.08.13동아일보“아이 불가능하죠. 이게 그 재선거를 하려면 선거 소청을 한 다음에 선관위가 직접 받아 주거나 아니면 낙선자가 당선 무효 소송을 아 그니까 선거 무효 소송을 해야 되는데”
2026.06.11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