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위원장 선출 방식 개혁이 당원 주권을 강화하는 올바른 방향이라고 적극 지지
당협위원장 선출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민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한 발 후퇴했다기보다는 속도 조절이 약간 일어났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방향성 지향점 자체가 바뀌지”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이게 사실 국회의원들이 지금 자기 지역구 당원들과의 투표를 두려워한다면이 사람들은 정치를 하지 않아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 내가 지역구에서 4년 8년 12년”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않았다. 그러니까 당원들에게 당의 당권 주권을 주겠다라는 것인데이 지향점은 이어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사실은 국회의원이나 당협 위원장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기득권의 저항이 없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기득권의 저항을 뚫고이 개혁이 완성된다면 우리당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발전하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8.21펜앤마이크TV“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들이 장동혁 대표님이나 저나이 전당대회 전에 했던 말이 같아요. 그러니까 당원 중심정당을 만들겠다는 것인데”
2026.08.21펜앤마이크TV“이거 지금 당원들에게 권리를 돌려 드리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당 그 이야말로 당원중심정당인 것”
2026.08.21펜앤마이크TV“당헌이면은 이게 국가로 치면 헌법이랑 똑같아요. 지키지 않을 건 왜 적어 놨습니까? 지키지 않을 거면 왜 적어 놨냐?”
2026.08.2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