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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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험지인 영남에서 광역단체장이 되어 어려운 환경이라고 토로

김상욱 당선 · 발언 34

이 이슈에서 김상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 사실 어 제가 처한 어 환경이 쉽지는 않습니다. 정말 우리 민주당이 험지인 곳에서 광역 단체장이 되었고 기댈 언덕조차 없는 아주 어려운 곳인데 시민 여러분들께서 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2026.09.29뉴스토마토
  2. “음해, 의혹 제기, 고소 고발 그리고 뭐 엄청나죠 사실은. 그래서 저 지금 고발 받은 거에도 엄청나게 쌓여”

    2026.09.29스픽스
  3. “그리고 사실 단체장들 뭐 제가 이제 울산 시장 하면서 느낀 점인데 숨쉴틈도 없어요. 밥 먹을 시간도 없을만큼 정말 바쁘거든요. 정말 너무너무 분초를 시간을 아꼈어도 뭐 자아요.”

    2026.09.29스픽스
  4. “사실은 선거운동 기간이 공부하는 기간 그러니까 일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으로 바뀌어 버리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어 사실 우리 울산에 대해서 제가 속속들이 좀 많이 알게 된게 선거운동”

    2026.09.29스픽스
  5. “책 읽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 선거 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가방 하나 둘러메고 울산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그냥 시민들과 만나”

    2026.09.29스픽스
  6. “책 읽는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 선거 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가방 하나 둘러매고 온 울산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그냥 시민들과 만나”

    2026.09.29스픽스
  7. “어떻게 좀 소통하고 계세요? 어 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조금 말씀이 길어질 수는 있는데요. 제가 기본적으로 울산 시정을 운영하면서 세 가지 방성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어 울산의”

    2026.09.29스픽스
  8. “어, 뭔가 사실은 뭐 고민할 시간이 없었어요. 딱 두 가지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는 어, 절박하게 살아남아야 한다. 아, 그렇지 정치에 대한 한계 때문에 그렇고요.”

    2026.09.29스픽스
  9. “어 뭔가 사실은 뭐 고민할 시간이 없었어요. 딱 두 가지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는”

    2026.09.29KBC 뉴스
  10. “책 읽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 선거 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가방 하나 둘러매고 온 울산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그냥 시민들과 만나”

    2026.09.29오마이TV
  11. “소통하고 계세요? 어 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조금 말씀이 길어질 수는 있는데요. 제가 기본적으로 울산 시정을 운영하면서 세 가지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어 울산의 시민”

    2026.09.29오마이TV
  12. “같은데. 어 뭔가 사실은 뭐 고민할 시간이 없었어요. 딱 두 가지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는 어 절박하게 살아남아야 한다. 아 그지 지역 정치에 대한 한계 때문에 그렇고요.”

    2026.09.29오마이TV
  13. “아, 저는 그거 떠나서 사실은 이 여론 조사 기관에 제가 저번에 되게 항의를 했었어요. 그 뭐 왜 항의를 했었냐면 그 여론 조사 기관에서 평가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여론 조사를 하는”

    2026.09.29오마이TV
  14. “네. 어, 오늘 다들 좀 긴장도 되고 또 요즘 또 힘도 빠지고 그러실 겁니다. 하지만 어, 우리가 보기 싫을 때가 정말 봐야 할 때라는 거. 음.”

    2026.09.18오마이TV
  15. “겪고 있는 문제가 뭐 울산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지방 단체장이 소세력과 손잡고 쉽게 가는 기득권을 강화시켜 주는 길이 있을 것이고요. 네네.”

    2026.09.12오마이TV
  16. “어 만약에 제가 아침마다 이렇게 어 신문 읽어 주는 시장 하면서 김상욱 TV 채널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뭐 이제 국민의 힘 쪽에서나 아니면은 제가 지금 기득권과 싸우고 있잖아요. 기득권 타파하면서”

    2026.09.10오마이TV
  17. “시의회가 다수고 여론 언론 환경이 불리하고 기초 단체장이 다 반대편이고 하다 보니까 네 똑같은 일을 하나 하려고 하더라도 한 다섯 배씩 힘이 더 들어가요.”

    2026.09.10오마이TV
  18. “아무래도 제가 울산에서 정치적으로 상당히 고립된 채 시장 생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그러다 보니 언론 환경도 저한테 호의적이진 않고 그래서 시민들과 만나고 또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2026.09.10오마이TV
  19. “오히려 전시행정을 못 하게 되죠. 왜냐하면 전시행정을 하면 전시행정이라고 공격을 하니까. 그러니까 회의가 전시행정 목적의 회의가 돼 버리면 그것도 공격을 받죠. 그러니까 더 내실 있는 회의를”

    2026.09.06스픽스
  20. “예. 어, 그리고 장점이 근데 훨씬 더 많은 거 같습니다. 뭐냐하면 일하는 모습 자체를 어, 일단 공개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는 최대한 공개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러면 저도 더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하게”

    2026.09.06스픽스
  21. “오히려 전시행정을 못 하게 되죠. 왜냐하면 전시행정을 하면 전시행정이라고 공격을 하니까. 그러니까 회의가 전시행정 목적의 회의가 돼 버리면 그것도 공격을 받죠. 그러니까 더 내실 있는 회의를”

    2026.09.03스픽스
  22. “어, 그리고 장점이 근데 훨씬 더 많은 거 같습니다. 뭐냐하면 일하는 모습 자체를 어, 일단 공개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는 최대한 공개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러면 저도 더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하게”

    2026.09.03스픽스
  23. “도어 전시행정을 못 하게 되죠. 왜냐하면 전시행정을 하면 정시행정이라고 공격을 하니까. 그러니까 회의가 전시행정 목적의 회의가 돼 버리면 그것도 공격을 받죠. 그러니까 더 내실 있는 회의를”

    2026.09.03스픽스
  24. “예. 어, 그리고 장점이 근데 훨씬 더 많은 거 같습니다. 뭐냐하면 일하는 모습 자체를 어, 일단 공개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는 최대한 공개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러면 저도 더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하게”

    2026.09.03스픽스
  25. “아 제가 이번 선거 때 그랬어요. 그 선거 때 제가 그래서 네거티브 안 합니다.”

    2026.08.22오마이TV
  2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히 일부 지역 론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되묻고 싶습니다. 공정하게 보도하고 효율적인 홍보 효과를 갖췄다면 반대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환영할 일 아닐까요?”

    2026.08.12스픽스
  27. “그리고 실제 홍보 효과가 있는 매체를 통해 집행도해야 할 겁니다. 따라서 홍보 효과 검증은 상식입니다.”

    2026.08.12스픽스
  28. “홍보이도 시민의 소중한 혈세입니다. 개인 홍보가 아니라 정청래 안내라는 제대로 된 올바른 목적을 위해 공정하게 사용되어야 하지요.”

    2026.08.12스픽스
  29.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에 좀 그런 경우들이 많았어요. 뭐냐면 지자체들이 감나무 밑에서 입 딱 벌리고 감 떨어지기 다니까 감 딱 떨어지면 숟가락 딱 끊고 내가 했거든.”

    2026.07.15오마이TV
  30. “실감이 아 일한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사실은 저 오늘도 올라온게 어 이제 방송 마치고 바로 어 저기 어디 가야 되지? 아 그래. SK가 가지고 울산의 AI 데이터 센터 지금 이제 40MB 60MB로 또 추가를 하고 이제 1기까지 가고 2GB까지 가기 위한 여러 가지 이제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2026.07.15오마이TV
  31. “예. 지역 언론하고 대리각 세고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 끌려가지 않고 뭐 저 싸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근데 근데 뭐 아닌데 끌려갈 순 없는 거지 않습니까?”

    2026.07.14YTN 라디오
  32. “근데 저 입장에서는 사실은 너무나 중요한 수단입니다. 이유가 제가 어 시장 광역 시장이 되기는 했지만 상당히 외로운 처지예요. 어 일단은 시의회가 야당이 2 이상을 점거했고 2가 넘는다는 거는 의미가”

    2026.07.14YTN 라디오
  33. “아 이게 해보면요 처음이 그렇게 돼요. 좀 답답하고 그래요. 어어 처음이 그렇게 돼. 근데 요새 보면 제가 하는 거 보면 조금 좀 많이 유해졌을 겁니다. 그게 이제 요령이 생기는 거죠.”

    2026.07.14YTN 라디오
  34. “어 자신감이 있어서 공개를 했다기보다는 뭐 못하면 못하는 모습도 시민들께 있는 그대로 보여 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 예. 제가 어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시민주권을 확립하겠다를 기치로 걸었습니다. 그러면 뭐 저의 못 못하는 모습 모자는 모습도 있는 그대로 보여 드려야죠.”

    2026.07.14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