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
ISSUEMAKER

이재명 주가조작 의혹

ETF 승인 배경 설명하며 이해와 문제점 병존 ETF 게이트가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부양 목적이며 특검과 탄핵 사유라고 주장 ETF 게이트의 파괴력과 수사 대상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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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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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박민영답변 인용

    “이게 여당이 이런 식으로 적반하장식으로 국정 운영을 하니까 지금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있는 거다. 아, 생각이 들고요.이 사건은요. 국정 감사 뭉다라고 해서 뭉개질 수 있는 사건이 아니라”

    2026.09.30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예. 뭐 그렇죠. 예. 여당에서 계속 막고 있는 거고 지금 김용범 실장이 이러려고 정책 실장 때려친 거다라고 저희가 강력하게 규탄을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책임지고 싶지 않아서 어 국정”

    2026.09.30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아, 그리고 이건 제가 짧게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어, 박민영 대변인님 김용범 실장 얘기를 좀 했으니까 그 김용범 전 실장이 네. 청와대 회의에서 레버리지 ETF 언급을 했다. 뭐 그런 보도들을”

    2026.09.30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네. 이게 예. 지금 이재명 정부가 이미 한 것 자체가 주가 조작이에요. 어. 정부가 나서서 코스피 주가 조작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네. 자연스럽게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흐름에”

    2026.09.30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자리인데 갑자기 국 국감시킨 거예요. 그냥 아무 전례가 없는 지금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김용범 빼돌리고 지금 뭐 자산운용과장 다 빼돌리고 그런 사태를 우리가 다 지적을 해야 되고 지금”

    2026.09.23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구서장 실물을 맡은지 7개월밖에 안 된 사람. 일곱대밖에 안 됐는데 갑자기 장기 국을 보냈다. 이거 상상이 이례적이죠. 이렇게 중요한”

    2026.09.23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실제 그 자산운용과장 7개월 만에 통은 있다 로테이션 돌리는데 7개월 만에 심지어 아니 경질을 했으면 모를까 ETF 망했잖아요. 그럼 실무담당자도 경질이 돼야죠. 근데 오히려 영전을 했다. UN으로 갔다. 뭐 연봉”

    2026.09.23매일신문
  1. 허민답변 인용

    “제가 얼마 전에 만났던 그 전정권의 유력한 장관급 인사의 얘기는 그 레버리지 ETF의 운영과 관련된 그 비리 의혹 네 그다음에 거기가 또 연관된 사항이기도”

    2026.09.22문화일보
  1. 허민답변 인용

    “생각을 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만났던 그 전정권의 유력한 장관급 인사의 얘기는 그 레버리지 ETF의 운영과 관련된 그 비리 의혹 네 그다음에 거기가 또 연관된 사항이기도”

    2026.09.22문화일보
  1. 박민영답변 인용

    “이건 정말 54조의 손실을 불러일으킨 국가 게이트급 사건이라고 전 보기 때문에”

    2026.09.22문화일보
  1. 장예찬답변 인용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과 청와대 김영범 실장이 광화문의 최고급 포시즌 호텔에 VIP룸에서 따로 회동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예. 사실이 아니라면 김영범과 미래에셋이”

  1. 최대현답변 인용

    “아 진짜 그 당시에 이제 이거 하락률인데 아니 돈이 하루 아침에 막 그냥 뭐 1억 걸었더니 갑자기 뭐 5천만 원 6천만 원 돼 있고 이러면은 사람들 미쳐 버립니다. 그 돈 모력 얼마나”

  1. 장예찬답변 인용

    “밀어붙여 놓고 이제는 투자는 귀신도 모른다. 나는 누가 했는지 잘 모르겠다. 내용을 모른다. 절차 모른다. 이게 말이 됩니까?”

  1. 장예찬답변 인용

    “잘못했다. 주식 잘못했다. 경제 잘못했다. 인정을 해야 변화가”

  1. 최대현답변 인용

    “제가 또 놀랬던 답변 가운데 하나가 아니 대통령인데 진짜 우리 국민에게 무려 53조원이라는 진짜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혔던 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막 7월 한 달 동안에 증시가 요동을”

  1. 강대규답변 인용

    “답답하고 여기서 가장 충격적인 대통령의 발언은 뭐였냐면 이제는 안정되지 않았습니까? 이 레버리지 시장 안정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얘기했어요. 안정되지 않았거든요. 3개월 사이에 지금 61%인가 뭐”

    2026.09.18매일신문
  1. 강대규답변 인용

    “불안정성이냐 불법성이냐는 따져 봐야 되는 것이죠. 근데 아직까지 파악 못 했으면 기자 회견은 왜 나오신 겁니까? 이런 거 다 파악하고 나왔어야죠. 그고의들”

    2026.09.18매일신문
  1. 전수미답변 인용

    “아니, 뭐 필요하다면 국정 조사 할 수도 있죠. 필요하다면 특검까지 할 수도 있는데 그니까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민의 힘이 그 장료 대표가 답정하는게 걸핏하면 모든게 다 국정 조사입니다. 걸핏하면 다”

    2026.09.02KBS 1라디오
  1. 전수미답변 인용

    “답이 정해져 있어요. 답해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너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그니까 너무 논증이 다 뛰어 있어요. 자녀가 미래에셋에서 다닌다. 그 정책 미래에셋 관련해서 ETF가 있었다. 그러니까”

    2026.09.02KBS 1라디오
  1. 전수미답변 인용

    “결국엔 민심에 대해서 그 피드백을 반영한게 아닌가? 실제로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던 건 개인범 실장이 지금 저 영화 오디세이가 굉장히 요즘 유행이잖아요.”

    2026.09.02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