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 미전수 문제를 지적하며 전수 속도가 느리다는 비판적 시각
독립유공자 차별 · 발언 4
이 이슈에서 류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이 대목에서 강한 통증 같은 걸 느꼈습니다.”
“그 배우 본인도 몰랐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과문에 이렇게 썼더라고요.”
“새로 확인되는 수가 전수된 수보다 훨씬 많은 거니까 후손을 못 찾는 명단은 해마다 더 늘고 있다고 봐야 하는 겁니다.”
“흔적을 찾는게 이름인데 그거 하나로 당사자를 어떻게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