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피커 영향력
이번 논의에서는 유시민·김어준 등이 속한 유튜브 채널 '빅스피커'의 선거 영향력을 두고 세 명의 평론가가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전계완은 대리인 없이는 대중성을 인정받기 어려워진 현상을 우려하며, 단순히 팬층이 넓어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김완은 이를 팬덤 현상으로 분석하며, 시사저널이 발표한 사회적 영향력 순위에서 유시민과 김원준이 상위권에 오른 점을 언급해 채널의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오윤혜는 더 부정적인 입장에서 정치평론가들의 영향력이 과잉돼 있으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며 퇴행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진보와 중도 진영 내에서도 채널의 영향력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그 영향력의 적정성과 방식에 대해 우려와 비판이 공존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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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근데 저는 팬덤 같은 거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 이번에 이번 주에 시사전에서 발표한 사회인 영향력을 보면 유시민 작가가 1위 김어준 작가 4위거든요. 김어준 씨 4위인가 뭐 그래 그래요. 그 여전히이 두 분이 10년 넘게 5위권 안에 포진되어 있어요.”
2026.08.23스픽스
“그 차원에서 그 어,이 국면에서 좀 분석해 주신 거고”
2026.08.18오마이TV
“그래서 김어준보다 더 독하게 더 세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이 정치 유튜브에도 사이버레카들이 등장합니다.”
2026.08.18오마이TV
“저의지는 김어준 시대의 나락을 알린 선거다.”
2026.08.18오마이TV
“결국 저는 욕망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김어준 씨도 지금까지 본인의 욕망대로 해 온 거거든요.”
2026.08.09스픽스
“추신수 선수 연봉 많이 받지 않습니까? 내지는 뭐 박찬호 선수 연봉 많이 봤습니다. 그분들이 플레이어 선수예요.”
2026.08.09스픽스
“그러니까 이제 자본 권력과 정치 권력과 언론 권력이 똘똘 뭉쳐서 아예 카르텔를 형성해서 하겠다 하는 것인데”
2026.08.09스픽스
“결국에는 아까 저희 대표님께서 저를 예를 드셨지만 최강의 당대표다. 그리고 빅스피커로 이제 언론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불가금 불가원의 거리를 지켜야죠.”
2026.08.09스픽스
“큰 그 대형 영향력 끼치는 유튜버들의 발언들이 사실은 많은 국민들에게 과연 얼마만큼 공감대를 얻는가 하는 것도 한 번씩 돌아보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핵심 지지층만 갖고 계속 그만 그 겨냥한 그 핵심 지지층에만 어필할 수 있는 발언들로 가면 당신과 민심은 점점 더 멀어질 수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우려를 또한 갖고 있습니다.”
2026.06.26뉴스토마토
“아니 그쪽에 빅 스피커들과 이거는 뭐 제가 저는 뭐 그건 몇 달 전부터 얘기를 했는데 절대로 끊이지 않을 거예요. 권력 권력 쟁투 계속해서 할 겁니다. 이번에 한 것도 뭐 합당 반대 파들 때문에 생긴 문제다. 합당만 했었으면 이런 일이 있었겠느냐? 뭐뭐 별 얘기하면서 끊임없이 8월 달 전당대회할 때까지 끊임없이 더티플레이하고 누구를 악마하고 뭐 이런 거는 계속해서 할 거예요.”
2026.06.04오마이TV
“중간중간에이 삑 스피커들이 완전히 이번 저기를 망쳐 놨습니다. 다 저기 빅 스피커들 저기 뭐야? 뉴스공장 그다음에 매블쇼 그다음 거기 나오는 유시민 거기를 너무너무 잘 이용하는 조국 그다음에 그 거기 딸려 있는 모든 패밀리들”
2026.06.04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