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등원
국민의힘 공천으로 국회에 들어온 이진숙·김태규 의원의 행태를 두고 야권과 중도 일각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이들을 덥썩 공천한 국민의힘에 책임을 돌렸고, 중도 성향 인사는 이들의 예의 없는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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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죠. 어떻습니까? 그 인연법이 참 희한합니다. 제가 아 그 방통이 마칠 건무렵에 이제 사실 고민이 좀 들기 시작했고요. 어 이제 정치를 해야 되나? 이미”
2026.09.21이영풍TV
“예.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원래 김태규 김태규 의원님은 부드러운 남자 울산 사나인데이 법사위 안에 갔더니 완전히 거친 투사로 만들어 버리는 저 환경이 문젠데 지금 이번에 김승원 후보자 결국 이제”
2026.09.21이영풍TV
“주시죠. 좀 어떻습니까? 뭐 상임위는 우리 그 법사위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 정도의 악명이 애지간한 정치 고관여층은 다 알고 있는 수준이 돼 있어서 예”
2026.09.21이영풍TV
“국회로 불러들인단 말입니까? 그 이진숙하고 같이 이렇게 일했던 김태규도 요즘에 보면은 참 가이던데 지난번에 보니까 박규 의원님이 점게 이야기하셨잖아요.”
2026.09.15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그래서 진짜 바꿔야 될 부분은 뭐냐면 국회 윤리위가 자 우리의 헌법 질서 법률 질서를 어기는 행위를 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어 엄정한 판단을 내리고 징계를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내야”
2026.08.24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제일 큰 문제는 그 지난주 구매도 얘기했습니다만 그 국회 윤리 위원회 자기 스스로 엄정한 잣대를 세우지 않으면 국회가 어떻게 국민들 앞에서 엄정한 잣대를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2026.08.24백운기의 정어리TV
“저렇게 쇼츠를 위해서 본인의 분을 풀이하는 그런 장소로 저 마이크를 활용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 지역구의 사람들이 돈을 넘었다 저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강력하게 좀 제지를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2026.08.22뉴스토마토
“네. 개발은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특히 이진숙 씨의 이런 행태는 어그로 끄는 거잖아요. 레카가 괜히 레카가 아니고 지금 국회의원이 이렇게 레카 일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저는 치욕스러울 정도인데”
2026.08.22뉴스토마토
“예. 518 민주화 운동이 성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 뭐 이런 헛소리를 하고 있는 이진숙 의원. 과방위에 저 자리에 앉아 있는게 괜찮나?”
2026.08.22뉴스토마토
“의도적으로이 이거를 누르지 않았다고 봐요. 찬성하지 않았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이 기본적인 어떤 헌법 준수에 대한 뭐 의무나이 의식조차 없는 사람을 국회의원이라고 부른다는 거 자체가 사실 굉장히 좀 부끄러운 어 시간입니다.”
2026.08.21백운기의 정어리TV
“아, 당연히 기억해야죠. 아, 여러분, 지금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냥 기억해야 될 건 하나입니다.”
2026.08.01펜앤마이크TV
“이진숙이 들어갔다는 거, 한동훈이 들어갔다는 거, 김태규가 들어갔다는 거. 근데 뭐이 세 분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은 특별히 없지만 사실 그분들은 저는 되게 공해 수준의 어 상황이라고 지금 보기 때문에 그게 되게 안타깝고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2026.06.06한겨레TV
“지금 뭐 빵진숙 이런 발언을 하면서 SNS에 올려서 이야기하는 것은”
2026.06.05MBN News
“관심을 꺼 주는게 어떨까? 왜냐면 이진숙 의원이 가장 싫어하는게 뭔지 제가 알기 때문입니다.”
2026.06.05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