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핵잠수함
전작권 환수가 주권 회복과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다고 적극 옹호 이제명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과 전작권 회수 주장은 미국과의 조율 없는 일방통행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비판 핵잠수함 추진 등 안보 공약을 미국과 조율 없이 일방 추진한다고 비판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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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자권 전환은 가지고 온다면은 지금 특히 이재명 정부에서 가지고 온다면은 북한하고 관계에서도 좀 더 주도권을 가지고 우리가 평화를 만드는 일을 할 수가 있는 거죠.”
2026.08.23KBC 뉴스
“우리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주도하는 거와 남에 의해서 이러하는 그 끌려가는 거하고는 차이가 있는 거죠. 이것은 주권 국가로서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요.”
2026.08.23KBC 뉴스
“주도해야 되는 거죠. 우리는 주권 국가로서 당연히 했어야 되는 거고요. 이제는 더 이상 미룰 필요가 없는 거 같아.”
2026.08.23KBC 뉴스
“충분히 돼 있죠. 이미 우리 세계 군사력이 5위이고요. 2006년도부터 20년을 준비해온 것인데 자꾸 미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2026.08.23KBC 뉴스
“지금 아주 그 순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6.08.23KBC 뉴스
“저 얘기만 한게 아니에요. 이재명은 또 뭐 삼군사관학교 통합도 예정대로 해라. 전시작전권 환수도 임기한 해라.”
2026.08.22펜앤마이크TV
“그냥 나는 마이 웨이 가겠다는 거죠. 아 뭐 어 내가 뭐 미국 대통령이냐 한국 대통령이지 미국이 뭐라든 나는 그 내할 말 하겠다는 거예요.”
2026.08.22펜앤마이크TV
“그냥 나는 마이 웨이 가겠다는 거죠. 아 뭐 어 내가 뭐 미국 대통령이냐 한국 대통령이지 미국이 뭐라든 나는 그 내할 말 하겠다는 거예요.”
2026.08.1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