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이 여러 성격이 혼재되어 있고 정무적 판단이 부족하다고 비판
이재명 개각 논란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정무적으로이 숙고된 그런 인사가 아닌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여러 가지 반응들에 대해서 예상 못한 대목이 있는게 아닌가 싶고 특히 용예인 후보자 관련해서는”
2026.09.03프레시안TV“근데 이번 인사는 뭐 여러 가지가 막 섞여 있어요. 음. 어떻게 보면 이제 관료 중심으로 그 정책의 연속성을 기하겠다. 큰 기조 전환은 없는 거죠. 네.”
2026.09.03프레시안TV“문제가 있다. 왜냐면 정책의 연속성은 말하면서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하는 건 자칫 책임지지 않는 국정운영이라는 이미지 우리가 윤석열 정권 때 지긋지긋하게 봐왔던 그런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2026.08.31MBC 라디오 시사“어쨌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좀 국민들이 지적하고 있는 정책 실패의 책임은 물었어야죠. 대표적인게 저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고 생각해요. 그 실제 피해자들이 있고요. 금융 시장의 큰 혼란을 우리”
2026.08.31MBC 라디오 시사“아니 저는 정책실장뿐만 아니고 누구에게도 묻지 않은 거예요. 금감원장도 금융위원장도 때문에 아 어차피 정책의 연속성은 가져가는데 어 책임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그”
2026.08.31시사저널 TV“음. 그렇게 봐야 되겠죠. 큰 틀의 정책 전환이나 정책 변화는 별로 안 보여요. 이번 인사에서 특히 이제 경제부처이 재정 경제부 장관하고 국토부 장관으로 봤을 국토부 장관 후보자들은 네.”
2026.08.31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