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절충 불가 판단과 일방적 노선이 과했다고 비판
김민석 세제개편 · 발언 1
이 이슈에서 진성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내가 전당 대회에서 승리했으니까 내 노선으로만 가겠다라고 한 건 저는 과했다. 네. 둘 다 추구해야 될 목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지층들을”
2026.09.09스픽스
김민석 대표의 절충 불가 판단과 일방적 노선이 과했다고 비판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내가 전당 대회에서 승리했으니까 내 노선으로만 가겠다라고 한 건 저는 과했다. 네. 둘 다 추구해야 될 목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지층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