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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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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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조작 수사와 한동훈 체제 비판, 특검 필요성 주장

노웅래 무죄 · 발언 10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음 당연히 상고를 하지 않는게 맞다. 지금까지는 그냥 관행적으로 상고했거든요. 관행적으로 상고하게 되면 그동안 또 계속 변호 다 해야 되는 거니까 변호사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거고”

    2026.08.29뉴스토마토
  2. “일단 이심까지 갔는데 검찰에서 위법 수집 증거 이외의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얘기하는 건 어 대법원 최종 판결에 간다고 하더라도 뒤집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실익이 없는 거죠.”

    2026.08.29뉴스토마토
  3. “가지 상황들을 봐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윤석열 씨가 옛날에 얘기했던 거 검찰이 한번 물면 인생 조진다고 얘기했던 내용들이 거의 현실화 된 거죠. 개월이면 그 4년 동안 어떤 형태”

    2026.08.29뉴스토마토
  4. “저희가 물어보는 건 뭐냐면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저 수집한 증거가 위법인지 아닌지 알았냐고 몰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알면서 했다면 정치적 행위를 한 것이고 모르겠고 했다면 무능한 일 무능한 법무부 장관이었으니까 사과하면 되는 거거든요.”

    2026.08.24MBN News
  5. “아 저는 그 한동훈 의원은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위법인 걸 알았잖아요. 검찰이 몰랐습니까? 위법인 걸 알고도 공소장이 집어 기속장이 집어넣은 거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위법으로 수집된 증거임을 알에도 불구하고 그걸 기소한 거잖아요. 우린 그걸 조작 기소라고 얘기 안 합니까? 어떻게 표현을 납니까?”

    2026.08.24MBN News
  6. “예. 근데 기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그 당시에 당 대표로서 공천권의 최종적인 책임자였었던 거지요. 그래서 어떤 형태라든지 지금 잘못된 조작 기소에 의해서 문제가 됐었고 그 사건에 의해서 민주당이 상당히 부도덕하게 보이는 양태였었고 그런 것 때문에 그런 인물을 공천했을 때 전체적인 당에서의 공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천에서 배제를 했죠.”

    2026.08.24MBN News
  7.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저 수집한 증거가 위법인지 아닌지 알았냐고 몰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2026.08.24MBN News
  8. “그러면 그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거 몰랐습니까? 모르고 한 거예요? 모르겠으면 무능한 거고 알고 했으면 이거 자기가 하는 행위 검찰이 하는 행위가 위법인지 알면서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고 본의장에서 부스럭 부스럭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2026.08.24MBN News
  9. “위법인 걸 알았잖아요. 검찰이 몰랐습니까? 위법인 걸 알고도 공소장이 집어 기속장이 집어넣은 거잖아요.”

    2026.08.24MBN News
  10. “아 저는 그 한동훈 의원은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 같아요.”

    2026.08.24MBN News